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캠프

수원 초등1부 캠프 … 찬양집회, 자장밥 만들기 등으로 교제수원온누리비전교회 초등1부는 지난주 토요일(15일)부터 주일(16일)까지 캠프를 했다. 분당에 위치한 초등1부 교사의 개인 숙소에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어린이 20명과 교사 6명이 참가해 서로 교제를 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캠프는 토요일 오후 5시경 조별 자장밥 만들기로 시작했다. 어린이들은 선생님의 도움 없이 조별로 자장밥을 요리했고 선생님의 평가를 받은 후 함께 나누어 먹었다. 저녁에는 찬양예배를 드렸으며 이재진 초등1부 코치가 말씀을 전했다. 이어 ‘성경 속 보물찾기’와 캠프 파이어도 열렸다. 초등1부의 민선아 교사는 “수원 초등1부는 생긴지 얼마 안 돼 어린이들이 서로 서먹서먹해 해서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캠프를 준비했다. 어린아이들이라 같이 잠자고 놀면서 많이 친해진 듯 하다” 며 소감을 전했다./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