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님, 질문있습니다!] “교회는 천국이 아니다 천국을 살아내려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목사님, 질문있습니다! “교회는 천국이 아니다 천국을 살아내려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같은 예수님을 믿고, 같은 성경을 읽고, 같은 공동체에 속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교회 안에서도 다툼과 분쟁을 겪고 상처를 받는 걸까요?” 청년들에게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이다. 교회에 처음 정착한 이들, 또는 오래 섬기다가 지쳐 쉬고 있는 이들의 공통된 박지혜 기자 · 2025-06-28

- “[멘토가 멘티에게] 역할이 다를 뿐 가치에는 차이가 없다!멘토가 멘티에게 역할이 다를 뿐 가치에는 차이가 없다! “제 성격이 너무 조용하고 소심해서 공동체에서도 주눅이 들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고백은 매우 진솔하며, 용기 있다. 겉보기에는 소극적으로 보이는 사람이 내면에서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박지혜 기자 · 2025-06-14

- “[목사님 질문있습니다!] 헌 가죽 부대 말고, 새 가죽 부대에!목사님 질문있습니다! 헌 가죽 부대 말고, 새 가죽 부대에! "매년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데 그것을 이루지 못하는 게으른 제가 너무 답답합니다. 게으름을 이겨낼 방법이 무엇일까요?" 새해, 새 학기가 되면 우리는 야심 찬 목표를 세운다. 목표는 아무리 거창해도 상관없다. 목표는 일하거나 삶을 살아가는 지표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목표가 불가능해 보일수록 박지혜 기자 · 2025-03-01

- “[멘토가 멘티에게] “은혜 그리고 감사를 기억하기!”멘토가 멘티에게 “은혜 그리고 감사를 기억하기!” “마음이 어려워서 그런지 기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기도하려고 해도 원망만 가득한 기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소질이 없어도, 지식과 재능이 없어도 정말 쉽게 배우는 게 원망이라고 한다.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과 자신, 타인에 대해서 긍정적인 말이 나오지 않는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박지혜 기자 · 2025-02-22

- “[목사님 질문있습니다!] 크리스천 부모의 성경적 태교목사님 질문있습니다! 크리스천 부모의 성경적 태교 “임신 중인 크리스천 부모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올바르게 태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임신은 온 집안의 축제다. 새 생명의 출현은 가정과 가문에게 큰 선물이기 때문이다. 새 생명은 부부가 하나 되어 이룬 사랑의 결실이다. 그러나 우리는 가장 먼저 생명을 주신 분이자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의식해야박지혜 기자 · 2025-02-15

- “[멘토가 멘티에게]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성공멘토가 멘티에게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성공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 성공을 이루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습니다. 그런데 현실에 너무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진정한 성공은 단순히 자본의 규모나 인력, 기술 등 일반적으로 알려진 조건에 의해서만 결정되지 않는다. 이 중요한 사실을 보여주는 사례들이 정말 많다. 가까운 미래에 전망박지혜 기자 · 2025-02-08

- “[목사님, 질문 있습니다!] 기도와 성경, 감사와 찬송, 그리고 공동체목사님, 질문 있습니다! 기도와 성경, 감사와 찬송, 그리고 공동체 “일과 사람에 지쳐서 은혜의 감동을 잃고, 자꾸만 부정적인 마음이 듭니다. 제가 회복하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ㅤ 먼저 일과 사람에게 지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질문자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기를 기도한다. 필자는 이 글에서 질문자뿐만 아니라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크박지혜 기자 · 2025-01-25

- “[멘토가 멘티에게] 기도하라, 시도하라, 선도하라멘토가 멘티에게 기도하라, 시도하라, 선도하라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지금 하는 일이 과연 내가 원하는 일인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멘토링을 하다 보면 자신의 직업과 직장,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가진 청년들을 많이 만난다. 무차별적 변화 속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정체성을 새롭게 정의하도록 압박받는다. 변화에 떠밀리지 않는 방법은 변하지박지혜 기자 · 2025-01-18

- “[목사님, 질문있습니다!] 일터에서의 영적 원칙목사님, 질문있습니다! 일터에서의 영적 원칙 다른 조건은 너무 좋은데 주일 성수를 지키기가 어려운 직장입니다. 이직하는 것만이 답일까요? 팀 켈러 목사님의 <일과 영성>이라는 책에 ‘직업’이라는 단어의 어원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직업’을 말하는 영어 보통명사 ‘vocation(보케이션)’의 어원은 라틴어 ‘부르다’, ‘목소리’라는 의미를 지닌 단어 ‘박지혜 기자 · 2024-12-21

- “[멘토가 멘티에게]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영적 군사’멘토가 멘티에게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영적 군사’ “예배가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늘 현실의 벽에 부딪혀 회개하고 낙담합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소망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우리는 모두 주일마다 고개를 떨구는 절망의 시간을 경험한다. “왜 나는 그때 그렇게밖에 하지 못했을까?”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열량 높은 음박지혜 기자 · 2024-12-14

- “[목사님 질문있습니다] “사춘기 자녀와 잦은 갈등으로 너무 힘이 듭니다. 사춘기 자녀 양육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요?”목사님 질문있습니다 “사춘기 자녀와 잦은 갈등으로 너무 힘이 듭니다. 사춘기 자녀 양육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요?”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이 자녀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 부모들이 자녀들의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기존 방식으로 대처하려다 보니 갈등이 심화하기도 한다. 이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에게 필자는 일단 ‘자녀를 박지혜 기자 · 2024-12-07

- “[목사님 질문있습니다!] 크리스천 부모의 역할목사님 질문있습니다! 크리스천 부모의 역할 “크리스천들은 자녀를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어떻게 양육해야 할까요?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크리스천이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올바른 자녀관을 형성해야 한다. 자녀관을 제대로 확립하지 않으면 자녀를 키우는 일이 뒤죽박죽되기 때문이다. <시편> 139편 13절에서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박지혜 기자 · 2024-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