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자녀를 둔 학부모 기도모임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자녀를 둔 학부모 기도모임
“능력과 평강을 채워주소서”
서빙고와 양재, 자녀위한 뜨거운 기도바람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서빙고와 양재 차세대는 수험생자녀를 둔 학부모 기도모임을 열고 있다. 지난 1일(월)부터 오는 16일(화)까지 평일에 진행할 이번 기도모임은 차세대 교역자와 공동체 교역자의 설교와 중보기도로 채워진다.
지난 3일(수) 서빙고 선교관 꿈아이홀에서 열린 기도모임에는 50여 학부모가 모여 수험생 자녀와 그 가족을 위해 기도했다. 신도배 목사는 “우리 마음의 모든 두려움을 주님께 드릴 때 주님께서 우리를 능력의 팔로 덮어주신다”며 시험이 가정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이라 선포했다.
자녀가 입시를 앞두고 있다는 박정숙 성도는 “아이가 시험을 칠 때 엄마의 기도하는 모습을 떠올리고 평안을 느낀다고 한다”며 “수능을 보는 모든 아이들에게 하나님께서 기적과 지혜를 주실 줄 믿는다”고 말했다.
오전 5시 30분의 새벽기도회가 학부모 기도모임으로 열리고 있는 양재에서는 설교 후 중보기도 시간에 자녀를 위해 집중 기도하고 있다.
서빙고의 요일별 장소는 다음과 같다.
서빙고: 월-본관 B101호/화-본관 B102호/수-선교관 꿈아이홀(수요어머니 기도모임으로 대체)/목-본관 B102호/금-선교관 101호
문의 : 서빙고 정윤선 간사(793-9686 교525)
양재 김대진 간사(570-7436)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