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2003 공동체 리더십목양대회 "꿈꾸는 교회 춤추는 교회"

꿈꾸는 교회, 춤추는 교회’를 소망하며 온누리 공동체가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지난 30일(토) 오후 6시30분 사랑성전에서 막을 연 이번 목양대회는 1부 (ACTS 29 영상, 경과보고, 하용조 목사의 설교)와 2부 (2학기 순예배 방향, 순 예배 가이드, 천만큐티소개) 순으로 진행했다. “요즘 저처럼 행복한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라는 말로 말씀을 시작한 하용조 목사는 “교단, 교파, 성도 수, 건물, 목사, 장로라는 직분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영적인 능력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라며 참석자들에게 더욱 거룩하고 순결한 리더가 될 것을 권면했다. 이어 하목사는 “예수님이 꿈꾸는 교회, 성령님이 춤추는 교회가 온누리교회에 세워지도록 모든 성도가 헌신할 것”을 당부하면서 “사도행전 29장의 비전은 온누리교회의 것만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이들의 것”임을 밝혔다. 이날 하반기에 새롭게 세워지는 순장들이 임명장을 받았으며, 참석자들은 장로, 순장, 예비순장, 권찰 등 리더십을 위해 중보기도를 했다. 한편, 지난 28일부터 공동체 순개강 예배가 시작되었다. 순예배는 9월 첫째주부터 각 공동체별로 시작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