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교에 힘을 실어주세요”
“병원선교에 힘을 실어주세요”
오늘 서빙고에서 병원선교 바자 열려
삼성서울병원에 파송된 병원선교팀(김정숙 목사, 송영민 팀장)이 오늘(19일) 서빙고 2천만 광장에서 바자를 연다. 삼성서울병원의 입원 환자들을 찾아가 복음과 위로를 전하는데 힘쓰고 있는 병원선교팀은 선교를 위한 도서구입비, 병상카드 제작비와 부활절, 감사주일, 어버이주일, 성탄예배 등의 연중행사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연 1회 음식바자를 진행하고 있다. 김정숙 목사는 “지난해 바자 수익금의 절반을 삼성병원 소아과 난치병 어린이를 위해 기부했다”며 하나님을 기다리는 아픈 영혼들을 찾아가는 일에 성도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