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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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에서 만난 사람들] 작은 예수로 변화되는 청년들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에서 만난 사람들
 
작은 예수로 변화되는 청년들
담대한 증인, 전도와 중보기도, 영혼 사랑하는 마음 
 
작은 예수로 변화되는 청년들을 만났다. ‘그리스도의 담대한 증인’, ‘풍성해진 전도와 중보기도’, ‘커지는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들의 변화를 설명한다. 기도로 새벽을 깨우는 청년들이 잊지 못할 ‘은혜 꾸러미’를 풀어놓았다. 
/ 김다애 기자 daa2@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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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자매(하늘대학부)의 변화를 가져온 것은 말씀과 기도다. 말씀과 기도가 그리스도의 담대한 증인의 삶을 살도록 이끌었다. 
“유혹과 시험이 많은 세상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싶어서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그리스도의 담대한 증인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노방전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에서 기도하는데 아직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이 샘솟았습니다. 그 덕분에 2023년 대학청년부 크리스마스 블레싱에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김태우 형제(하늘대학부)는 무너졌던 기도 생활을 회복했다. 특히 믿지 않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진심을 알게 됐다. 
“얼마 전부터 여러 가지 이유를 핑계로 기도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면서 무너진 기도 생활을 회복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매일 새롭게 말씀하시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면서 새벽을 깨우고 싶습니다.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가 끝나도 기도하는 시간을 결코 놓치지 않겠습니다.”
김진수 자매(SNS청년부)는 기도제목이 달라졌다. 이번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에서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는데, 기도제목이 감사제목으로 바뀌었다.  
“하나님께 가족 구원을 이뤄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복음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기도제목이 감사제목으로 바뀌었습니다. 제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 대상자가 있다는 것도, 제가 먼저 하나님을 만나고, 가족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것도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우리 가족을 만나 주실 것을 담대하게 믿고 선포하며 기도할 것입니다.”
김찬숙 자매(여호수아 청년부)는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커졌다. 기도도 달라졌다. 지금까지는 자신이 원하는 것 위주로 기도했었는데,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하나님이 맡겨주신 영혼들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중보기도 수첩을 만들어서 동역자들의 기도제목을 기록하고 새벽마다 기도했습니다. 동역자들을 위해 기도할수록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커졌습니다. 정말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라와 민족, 공동체와 가족, 일터를 위해서도 기도할 것입니다.”
김영범 형제(여호수아청년부)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하나님만 따르는 삶을 살겠다고 결단했다. 
“그동안 하나님의 길을 따르지 않고, 제 생각대로 살았던 모습을 돌아봤습니다. 앞으로는 하나님의 길을 따르는 일에서 물러서지 않겠다고 결단했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처럼, 성령님이 임하셔서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살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담대한 증인이 되어서 믿음으로 성령님을 붙잡고, 끝까지 승리할 것입니다.” 
 

작성자  김다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