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캠퍼스매달 마지막 주 ‘긍휼사역주간’ 2011-04-26 제848호공유하기 매달 마지막 주 ‘긍휼사역주간’ 인천은 매월 마지막 주를‘긍휼사역주간’으로 정했다. 기존에 사역하고 있던 러브米 캠페인 외에도 폐휴대폰 수거 및 바자 등을 열어 인천지역의 복지관련 부서와 협력해, 다문화가정이나 불우이웃 등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을 섬길 예정이다.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이전글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