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1. 232004.03말씀터치]]>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에서 눈으로 볼 수 없는 신비스러운 일곱 번의 터치가 있었습니다. 지난 주일에 첫 번째로 성령 터치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예수님의 공생애는 요단강에서 세례를 주고 있던 요한을 찾아가심으로써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베풀라고 하셨을 때 요한은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뜻을 알아차리고 곧 물세례를 허락했습니다온누리 · 제480호
  2. 232004.03성령으로 행하라3월 16일(화)성령으로 행하라(엡5:15~21) "성령 충만이 지혜입니다.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는 것이 성령 충만입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은 성령 안에서 성령님과 함께 성령님을 따라 살아갑니다." 에베소서 4장에서부터 우리는 ‘하나 되게 하소서, 거룩하게 하소서, 사랑하게 하소서, 빛 가운데 살아가게 하소서’라는 배움을 얻었습니다. 오늘은 다섯 번째 ‘성온누리 · 제480호
  3. 162004.03성령터치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에 대해 우리가 이해하기 어렵고 신비스러운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별히 예수님의 29세 때와 30세 때는 현격한 차이를 보입니다. 성경을 살펴봐도 예수님의 29세 때까지 기적과 능력과 말씀 등은 감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30세가 되면서부터 지상에서 볼 수 없었던 초자연적인 능력과 기적들을 행하시며 천국의 말씀을 전파하시게 됩니다. 아마온누리 · 제479호
  4. 092004.03배신자의 두 모습]]> 하루 24시간 안에 낮과 밤이 있듯이, 인간의 내면에 전혀 다른 두 개의 얼굴이 있습니다. 바로 ‘충성과 배신’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가정, 직장, 사회생활에서 항상 충성합니다. 반면에 어떤 사람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배신이라는 딱지가 붙어 다닙니다. 배신자의 두 모습 배신하는 사람에게서 두 가지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의 배신온누리 · 제478호
  5. 012004.03서로 발을 씻기라]]>온누리 · 제477호
  6. 222004.02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예수님]]>온누리 · 제476호
  7. 222004.02영적지도자의 네 가지 모습]]> 蹂몃Ц 留온누리 · 제475호
  8. 082004.02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온누리 · 제474호
  9. 032004.02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온누리 · 제473호
  10. 202004.01꿈꾸는 교회 춤추는 교회]]>온누리 · 제471호
  11. 202004.01끝까지 사랑하시더라]]>온누리 · 제472호
  12. 062004.01심판과 구원]]>온누리 · 제47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