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대 세우는 컨퍼런스
차세대 교사들의 건강한 자아상 회복은 위한 영성 세미나인 ‘6기 그린 컨퍼런스’가 열린다.
그린 컨퍼런스는 오는 6월 25일(토, 오전 10시30분~오후 4시) 도곡 교육관에서 진행 예정이다.
다음 세대의 건강한 자아상 확립과 영성 회복을 교육하는 노하우를 김중원 목사(가정사역)와 하신주 선교사(기독교교육연구원)가 강의한다. 초·중·고등학생들의 소그룹 인도 책자인 《그린노트》의 원리를 교회학교에 적용한 사례가 중점적으로 소개된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