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땅, 어린이 농구교실 개강
꿈땅(꿈이 자라는 땅)의 차세대 건강증진 프로그램 서빙고 어린이 농구교실이 지난 9월 18일 개강했다.어린이 농구교실은 8주 동안 ▷농구를 통한 어린이 건강증진 ▷향후 차세대 주중부서의 활성화(주5일수업의 대안) 등을 목적으로 주일 오전11시부터 오후1시30분까지 서빙고 성전 옆 야외농구장에서 진행된다.현재 어린이 농구교실에는 소년부 6학년 21명이 수강하고 있으며, 김윤호 집사(현 수원대 여자농구팀 감독)의 체계적인 강습과 김영한 장로(주차사역팀)의 헌신적인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농구교실 문의 : (02-3215-3525)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