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다 더 좋은 선생님은 없다
천사의 빵집 인도자 세미나
지난 10월 22일부터 서빙고 비전의 땅 홍보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천사의 빵집 인도자 세미나’가 자녀를 위한 어머니들의 뜨거운 기도열기 속에 진행 중이다.
80여 명의 어머니와 교사들이 참석하고 있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말씀의 기초 위에 가정과 자녀를 세워 어린이 큐티방의 리더로 양육하자는 취로 열렸다.
하신주 선교사(차세대 꿈땅)는 “어린이 큐티방을 통해 어린 영혼을 세우는 것이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재와 도곡은 오는 24일부터 도곡교육관 온유홀에서 인도자 세미나가 열린다.
· 문의: 김형중 전도사 (010-4116-4477)
/ 황치연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