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수고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달 30일(목) 관장 이ㆍ취임예배를 드렸다.

 

2층 으뜸마당에서 드린 이날 예배에는 온누리복지재단 이사진과 라준석·반태효 목사, 복지관 직원 및 어르신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용산노인종합복지관 초대 관장인 정호옥 목사의 주요 사역을 정리한 영상이 상영된 후 정 목사는 온누리복지재단이 수여하는 공로패를 받았다.

 

정호옥 목사는 퇴임사에서 “복지관이 개관했을 때부터 어르신들과 웃고 울던 귀한 경험들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그동안 동역해준 복지관의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취임사에서 박준기 관장은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겸허하게 어르신들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