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에 ‘하나님의 사랑’ 선물하자
2,000여명 규모, 주강사 이재훈 목사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 ‘나가노 러브소나타’가 오는 11월 15~16일 나가노 호쿠토문화홀 대홀에서 열린다. 이번 러브소나타는 故(고)하용조 목사 소천 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열리는 러브소나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00여 명의 규모로 열리는 집회는 ▷교회부흥세미나 ▷가스펠 나이트 ▷CEO포럼 ▷러브소나타로 진행된다. 이재훈 목사가 이번 집회의 주강사로 나선다. 또한 배우 한혜진, 소프라노 김영미, 테너 신상우, 샌드애니메이션, 뮤찬팀 등이 출연해 기쁨과 감동 넘치는 문화전도집회를 이끈다. 한국에서는 총 300여 명의 장사관팀, 비전트립팀이 참석한다. 러브소나타 사전홍보를 위해 지난 9월 26~27일 이틀 동안 이민섭 목사(예배사역본부)가 마츠모토후쿠인무라교회와 토미그리스도교회에 방문해 소규모 집회를 인도했다.
한편 일본 현지 교회에서는 집회 준비기간 동안 이곳에 있는 200만 명의 영혼 구원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이에 러브소나타 본부는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최고의 사랑이신 하나님을 선물할 예정이다. 접수는 10월 20일(목)에 마감된다.
문의: 러브소나타 서울본부(참가자관리팀) 749-1149/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