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영화로 만나는 아프리카 선교사들의 삶

아프리카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삶을 조명한 타큐멘터리 영화 ‘나의 선택- 잊혀진 가방 그 못다한 이야기가 개봉해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이번 영화는 김상철 목사(파이오니아21연구소장)가 3년 동안 아프리카 7개국을 돌아다니며 촬영했으며 배우 권오중과 가수 이현우가 출연했다.이 영화의 매출금의 10%는 CGNTV 위성안테나 설치비용

2011-11-22 · 제87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