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이웃과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

환경미화원에게 격려와 선물 전달

 

올해 Acts29 비전빌리지 온누리교회에서 모은 비전헌금은 이웃을 섬기는데 사용된다.

김영배 목사는 “2월 중으로 양지면에서 근무 중인 환경미화원 8명과 식사교제를 하면서  방한복과 격려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cts29 비전빌리지 온누리교회는 ‘이웃과 함께 즐거워하고 이웃과 함께 우는 비전빌리지 온누리교회’를 슬로건으로 사역하고 있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