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말씀묵상학교

서빙고 여성사역“묵상하는 삶이 아름답다”큐티나눔방 리더로 훈련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서빙고 두란노홀묵상한 말씀 나눔과 다양한 강의로 큐티 나눔방을 더욱 효과적으로 인도할 리더를 양육하는 ‘말씀묵상학교’가 3월 16일(화) 개강했다. 개강예배에서 박종길 목사는 “마가복음 15장 42절~45절에 나오는 주님께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주님의 시신을 안장한 아리마대 요셉처럼 무엇을 얻기 위해서가 아닌 말씀묵상 자체를 사랑하자”고 말하고 말씀 묵상학교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 훈련 받아 나눔방의 귀한 리더가 되길 축원했다.이상준 목사(큐티천만본부)는 “신앙은 테크닉이 아닌 내공”이라며 “급할 때만 하나님과 친한 척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 항상 친하고 하나님과 대화가 열리고 축복의 통로가 되는 여러분이 되라”고 축복했다.말씀묵상학교는 250여 명이 참석해 30여 조로 편성됐고 그 중 2조는 큐티나눔을 배우기 위해 다른 교회에서 온 남성 교역자로 짜였다. 큐티 화요베이직 세미나도 참석했다는 이헌구 전도사(당산동교회)는 “담임 목사님이 교회에서 큐티모임이 활발히 일어나기 원해 큐티나눔방을 운영하는 방법을 배우려고 제가 파송됐다”며 “제가 먼저 말씀으로 준비되어 제 안에서 흘러가는 것으로 성도들을 도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고 희망했다.말씀묵상학교는 온누리교회 마리아 큐티나눔방과 두란노 천만큐티운동본부 주최로 6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 전성희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