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원망하고 걱정 많던 죄인, 주님께서 살리셨습니다.”

“원망하고 걱정 많던 죄인, 주님께서 살리셨습니다.” 김성규 성도(노원공동체) 첫돌이 지나서부터 척추에 장애가 생겨 사춘기가 지나면서 장애에 대해 고민하며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했다. 사회에 나와 직장을 다니며 느낀 것을 같은 장애인이라도 평생 원망과 어두움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믿음을 가지고 항상 밝고 감사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었다. 그들이 부러웠지만

2004-05-07 · 제4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