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의사들을 위한 전도집회 Love Touch,

내주 월요일 3일간 일정 막 올라

-하 목사의 세 가지 이야기, ‘쉼’ ‘가정’ ‘일’-영혼 자유와 비전 발견 기회 될 터

 

“...순수와 신성 속에서 생명을 지킬 것을 선언한다.” 6년간의 수련을 마친 의사들이 하는 히포크라테스 선서의 일부분이다. 이처럼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발걸음을 내디뎠던, 그러나 시대의 어두움으로 흔들리는 의사들을 향한 하나님의 초대 ‘Love Touch' 전도집회가 1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집회에선 의사들의 대표적인 관심사인 ‘쉼’ ‘가정’ ‘일’이라는 주제를 놓고 하용조 목사가 하나님의 사랑과 비전을 전한다. 의대를 다닌 가수 출신의 윤형주 장로는 집회를 앞두고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서는 참된 치유는 불가능하다”며 “이번 집회를 통해 자신의 자유는 물론 환자들의 영혼까지 자유케 하는 의사로 거듭나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30일(수)까지 접수를 받으며 각 캠퍼스에서도 접수 중이다. 한편, 마지막 요청자 준비기도 모임이 30일(수) 오후 1시30분, 7시30분 두 차례 선교관 5층 경찬홀에서 열린다.

문의: 이윤정 간사(793-9686 교 214)

/차명권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