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34사회학; 결혼과 가정 기독교는 모든 죄의 근원을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된 인간의 영혼과 악으로 향하는 영혼의 자유 의지라고 규정한다. 죄에 대한 책임과 회복의 책임도 사회 전체보다 개인에게 있다. 반면 무신론자들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의 문화가 개인의 의식과 행동을 결정짓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죄의 근원을 잘못된 사회와 그 문화에 전가한다. 대부분의정현주 · 2021-02-24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33심리학, 고통의 문제 모든 인간의 삶에는 고통이 있다. 불교에서 인생은 ‘고통이 가득한 바다’라고 표현한다. 기독교와 다른 세계관들도 인생에 존재하는 고통을 부인하지 않는다. 고통은 육체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고통은 당연히 정신적인 고통을 말한다. 세속적 무신론 세계관을 가진 많은 사람들은 고통의 정현주 · 2021-02-24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31심리학, 정신과 육체(Mind-body problem) 심리학은 그리스어 어원인 ‘Psyche(영혼)+ology(학문)’가 뜻하는 것처럼 영혼을 탐구하는 학문으로 19세기 후반 등장한 인간의 행동과 심리과정을 연구하는 경험과학의 한 분야를 뜻한다. 기독교는 다른 어떤 세계관보다 영적인 측면과 심리학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정현주 · 2021-02-24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30성경을 부정하게 만드는 유신진화론 지난 한 세기 동안 진화론자들이 과학과 교육계를 장악하고 진화의 패러다임을 모든 교육기관을 동원해서 가르치고 있다. 때문에 학교의 교육내용에 의문을 제기하며 진화론의 진위를 밝히는 수고를 하지 않는 한 진화론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런 까닭에 기독교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창조와 진화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정현주 · 2021-02-24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29최신 과학은 과거 진화론의 증거를 부정한다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형이상학적 믿음을 과학적 사실로 둔갑시켜 그것을 주장의 근거로 삼는다. 다윈이 주장한 공통조상으로부터의 진화는 어디에서도 증거를 찾을 수 없다. 처음부터 린네가 형태에 따라 분류를 하였기에 같은 계통에 있는 것들은 닮은 형태를 가지고 있을 뿐이다. 신다윈주의의 단속평행이론은 유전자 돌연변정현주 · 2021-02-24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28가설과 추정으로 가득한 진화론 다윈은 1859년 그의 책 <종의 기원>을 통해 진화의 가설을 주장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존경쟁과 자연선택에 의해 ‘종’이 분화될 것이라는 가설을 제안한 것이다. ‘종’은 생물분류표에서 형태에 따른 ‘계-문-강-목-과-속-종’의 분류에서 가장 모양정현주 · 2021-02-24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27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진화론은 천지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할 근거를 제공한다고 생각하기에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원인이 된다. 기독교인은 자신의 믿음을 굳건히 하고 신앙을 변호하기 위해서 진화론의 허구성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현대의 자연주의자들은 과학을 ‘직접 관찰하거나 실험적 재현을 통해 자연의 원리를 밝혀내는 학문&rsquo정현주 · 2021-02-24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26윤리학, 약자 보호가 윤리의 기준이 될 때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도덕률의 기준 설정에 세속적 인본주의자들만큼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모든 분야에 대해 변증법적 유물론과 계급투쟁이라는 통일된 접근방식을 가졌기 때문이다. 이들은 우리 사회를 포함한 우주의 모든 것이 정과 반의 투쟁을 통해 합을 이루는 변증법적 변화 중에 있다고 믿고 있다. 이들이 세계관의 근본으로정현주 · 2021-02-24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25윤리학, 상대적 도덕률의 문제 윤리의 가장 근본적인 질문은 “누가 도덕률을 만드는가?”이다. 신인가, 아니면 신의 자리를 차지한 인간인가? 유신론에서는 신, 인본주의에서는 인간이 만든다고 할 것이다. 유신론과 인본주의의 가장 큰 차이는 도덕률의 근원을 어디에 의존하느냐이다. 인본주의자는 기독교가 제시하는 절대적 도덕률을 거부한다. 초자정현주 · 2021-02-24

- “코끼리와 기수의 주도권 싸움전문가 기고 SNS중독으로부터 거룩함 유지하는 방법 “제 남편이 SNS중독인 것 같아요.” 신혼여행 첫날부터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하느라 손에서 스마트폰을 못 떼는 신랑에게 자기도 모르게 화를 냈다는 한 자매님의 푸념을 들은 적이 있다. 신혼여행 이후로도 마치 어린아이를 꾸짖듯 남편에게 잔소리를 하는 것이정현주 · 2020-12-05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묵상 24윤리학, 절대적 도덕률이 있는가? 윤리학은 선악의 기준이 무엇이며, 그 기준이 어떻게 정립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려는 학문이다. 진리에 대해서와 마찬가지로 선악의 기준에 대해서도 절대주의와 상대주의가 서로 충돌하고 있다. 기독교와 이슬람같이 일신론적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은 절대적인 도덕률이 있다고 믿는다. 절대자인 신에서 유래한 변치 않고 명확한 기준이 정현주 · 2020-12-05

- “전도클리닉 -5 복음 전도자의 자격과 준비 그리고 실천 조을희 선교사의 전도클리닉 5 복음 전도자의 자격과 준비 그리고 실천 복음 전도자의 기본 자격이 무엇일까? 첫째, 참된 회심과 거듭남을 체험하는 것이고, 둘째,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따르며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이다. 회심자는 자신의 간증과 구주 예수님을 전하고 싶은 열정이 생긴다. 크리스천들이 이 세상을 본받지 않고(롬 12:2),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김영선 · 2020-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