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순 예배 시작
지난 주 강서김포, 서대문, 성북, 고양은평, 여의도, 과천의왕, 강동송파, 강남A 등 8개 공동체가 ‘순 예배 개강예배’를 드려 온누리공동체의 순예배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오랜만에 모인 순 식구들을 보며 즐거움을 더한 온누리 공동체는 뜨거웠던 아웃리치의 은혜와 감동을 나누고 하반기를 이끌어가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겠다는 결단을 했다. 지난 29일 서빙고 비전홀과 한동홀에서 있었던 여의도 공동체와 고양은평 공동체는 각각 몽골과 베트남 아웃리치 영상과 간증을 들으며 땅끝까지 증인이 되는 공동체가 될 것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서빙고 순형홀에서는 새롭게 분리된 남양주 공동체가 개강 예배에 앞서 리더십 모임을 했다. 9월 2일에는 이촌, 서빙고, 남양주, 중종로공동체가, 4일에는 마포, 용산, 안양안산, 서초A, C, 강남 C공동체가, 5일에는 강촌, 동대문, 동작A, 한강, 영등포구로, 강남B, 서초 B, 성남분당, 광명인천, 수원용인 공동체가 각각 개강예배를 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