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온누리교회, 스무 해의 서사] 복음과 선교 그리고 나눔
[인천온누리교회, 스무 해의 서사]
복음과 선교 그리고 나눔
인천온누리교회가 써내려 온, 써나갈 ‘Acts29’
인천온누리교회가 써내려 온, 써나갈 ‘Acts29’
인천온누리교회가 스무 해 동안 써 내려온, 그리고 써나갈 서사(敍事)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복음과 선교 그리고 나눔’이다. 그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했고,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하나님의 꿈을 품고 기도로 시작한 그 작은 공동체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성도들의 헌신으로 <사도행전> 29장을 쓰는 교회가 됐다.
인천온누리교회 담당 김승수 목사는 “창립 20주년은 지금까지 함께 하신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자리이자 새로운 하나님의 꿈이 시작되는 자리”라고 고백했다. 한순간도 안주하지 않고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다음 페이지를 쓰고 있는 인천온누리교회의 역사와 비전, 그리고 새로운 여정에 관한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 박지혜 기자 wisd0m7@onnuri.org
인천온누리교회 담당 김승수 목사는 “창립 20주년은 지금까지 함께 하신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자리이자 새로운 하나님의 꿈이 시작되는 자리”라고 고백했다. 한순간도 안주하지 않고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다음 페이지를 쓰고 있는 인천온누리교회의 역사와 비전, 그리고 새로운 여정에 관한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 박지혜 기자 wisd0m7@onnuri.org
“인천온누리교회의 지난 20년은 ‘하나님 은혜의 역사’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한 겸손의 표현이 아니었다. 확신 그 자체였다. 잘 알다시피 인천은 140년 전 조선에 복음이 처음 들어온 땅이다. 언더우드 선교사가 복음의 씨앗을 들고 첫발을 내디뎠던 ‘제물포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한국 선교 역사에서 인천만큼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곳이 별로 없다. 바로 그 땅에 인천온누리교회가 세워졌다. 인천온누리교회의 여정도 선교 역사에 기록될 만큼 풍성했고, 기적 그 자체를 만들었다.
“2006년 4월 30일, 인천 구월동의 한 목욕탕을 개조한 건물 지하에 성도 50여 명이 함께 드린 예배가 인천온누리교회의 태동입니다. 하나님이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눈동자처럼 지키시며 인천온누리교회를 신실하게 이끌어주셨습니다. 5년 전에는 송도 국제도시 한 가운데 새 예배당을 세우시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인천온누리교회의 역사는 곧 하나님이 신실하게 인도하시고 이끌어주신 역사입니다. 그래서 모든 영광과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김승수 목사는 지난 20년 동안 수고한 목회자들과 인천온누리교회 리더십, 그리고 성도들의 헌신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를 전했다.
“정말 귀하디귀한 분들 덕분에 지금의 인천온누리교회가 존재합니다. 20년 동안 인천온누리교회를 섬긴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헌신을 말로 다 표현하기가 힘듭니다. 인천온누리교회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목사님들, 장로님들, 권사님들, 집사님들, 모든 성도님이 교회 일을 자기 일처럼 여기며 온 힘을 다해, 충성스럽게 섬겨주셨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그분들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이루고, 이 땅의 영혼을 살리기 위한 모든 사역에 열정적으로 헌신하고 계십니다. 이 보석 같은 성도님들이야말로 인천온누리교회가 하나님께 받은 가장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겸손의 표현이 아니었다. 확신 그 자체였다. 잘 알다시피 인천은 140년 전 조선에 복음이 처음 들어온 땅이다. 언더우드 선교사가 복음의 씨앗을 들고 첫발을 내디뎠던 ‘제물포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한국 선교 역사에서 인천만큼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곳이 별로 없다. 바로 그 땅에 인천온누리교회가 세워졌다. 인천온누리교회의 여정도 선교 역사에 기록될 만큼 풍성했고, 기적 그 자체를 만들었다.
“2006년 4월 30일, 인천 구월동의 한 목욕탕을 개조한 건물 지하에 성도 50여 명이 함께 드린 예배가 인천온누리교회의 태동입니다. 하나님이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눈동자처럼 지키시며 인천온누리교회를 신실하게 이끌어주셨습니다. 5년 전에는 송도 국제도시 한 가운데 새 예배당을 세우시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인천온누리교회의 역사는 곧 하나님이 신실하게 인도하시고 이끌어주신 역사입니다. 그래서 모든 영광과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김승수 목사는 지난 20년 동안 수고한 목회자들과 인천온누리교회 리더십, 그리고 성도들의 헌신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를 전했다.
“정말 귀하디귀한 분들 덕분에 지금의 인천온누리교회가 존재합니다. 20년 동안 인천온누리교회를 섬긴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헌신을 말로 다 표현하기가 힘듭니다. 인천온누리교회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목사님들, 장로님들, 권사님들, 집사님들, 모든 성도님이 교회 일을 자기 일처럼 여기며 온 힘을 다해, 충성스럽게 섬겨주셨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그분들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이루고, 이 땅의 영혼을 살리기 위한 모든 사역에 열정적으로 헌신하고 계십니다. 이 보석 같은 성도님들이야말로 인천온누리교회가 하나님께 받은 가장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결정적인 전환점 세 가지
인천온누리교회의 지난 20년을 하나의 장면에 담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만큼 경험한 은혜가 풍성하기 때문이다. 그 많은 순간이 겹겹이 쌓여 거대한 서사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분명 더 특별하고, 결정적인 전환점이 있었다. 김승수 목사는 세 가지를 꼽았다.
첫째, 교회 창립부터 이어 온 선교 비전이다. 인천온누리교회는 언더우드 선교사가 이 땅에 첫발을 내디딘 그 역사적 자리에 세워졌다. 그 태생적 배경에 걸맞게 교회 창립 순간부터 지금까지 선교에 집중했다.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선교사를 파송하는 열방을 향한 비전을 공동체의 핵심 가치로 삼았다.
둘째, 송도 국제도시로의 예배당 이전이다. 지금의 예배당에 정착하기까지 약 5년 6개월 동안의 과도기가 있었다. 이 기간 인천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상가, 캠퍼스, 컨벤션 센터 등을 전전하며 예배드려야 했다. 인천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이때를 ‘광야 시절’이라고 부른다. 매주 주일 예배드리기 위해서 모든 환경을 다시 세팅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때 성도들이 ‘처치 빌더스(Church Builders)팀’을 자발적으로 구성해 헌신했다. 성도들의 그 아름다운 헌신이 광야의 시간을 견디는 힘이었다. 마침내 2021년 7월 7일 송도 국제도시 새 예배당으로 이전하고, 하나님의 새로운 꿈을 완수하는 공동체로 다시 태어났다.
셋째,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베이스캠프로 인천온누리교회가 쓰임 받은 일이다. 인천온누리교회에 전국 교회의 기도자들이 매일 천여 명 이상 모여 중보기도를 함께했다. 로잔대회를 준비하는 주요 국제 리더십들의 중요한 회의도 여기서 했다. 그 과정을 지켜보며 하나님이 인천온누리교회 새 예배당을 송도 국제도시에 세워주신 이유를 분명히 깨달았다.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와 선교 단체 리더들이 복음의 역사를 이루어가게 하시려고 인천온누리교회를 미리 준비시키셨다. 이 경험은 인천온누리교회가 한국 교회와 열방을 섬기는 교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민족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더욱 선명하게 품고, 그리게 되었다.
첫째, 교회 창립부터 이어 온 선교 비전이다. 인천온누리교회는 언더우드 선교사가 이 땅에 첫발을 내디딘 그 역사적 자리에 세워졌다. 그 태생적 배경에 걸맞게 교회 창립 순간부터 지금까지 선교에 집중했다.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선교사를 파송하는 열방을 향한 비전을 공동체의 핵심 가치로 삼았다.
둘째, 송도 국제도시로의 예배당 이전이다. 지금의 예배당에 정착하기까지 약 5년 6개월 동안의 과도기가 있었다. 이 기간 인천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상가, 캠퍼스, 컨벤션 센터 등을 전전하며 예배드려야 했다. 인천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이때를 ‘광야 시절’이라고 부른다. 매주 주일 예배드리기 위해서 모든 환경을 다시 세팅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때 성도들이 ‘처치 빌더스(Church Builders)팀’을 자발적으로 구성해 헌신했다. 성도들의 그 아름다운 헌신이 광야의 시간을 견디는 힘이었다. 마침내 2021년 7월 7일 송도 국제도시 새 예배당으로 이전하고, 하나님의 새로운 꿈을 완수하는 공동체로 다시 태어났다.
셋째,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베이스캠프로 인천온누리교회가 쓰임 받은 일이다. 인천온누리교회에 전국 교회의 기도자들이 매일 천여 명 이상 모여 중보기도를 함께했다. 로잔대회를 준비하는 주요 국제 리더십들의 중요한 회의도 여기서 했다. 그 과정을 지켜보며 하나님이 인천온누리교회 새 예배당을 송도 국제도시에 세워주신 이유를 분명히 깨달았다.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와 선교 단체 리더들이 복음의 역사를 이루어가게 하시려고 인천온누리교회를 미리 준비시키셨다. 이 경험은 인천온누리교회가 한국 교회와 열방을 섬기는 교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민족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더욱 선명하게 품고, 그리게 되었다.
한 편의 영화가 끝난 자리,
벌써 시작된 새로운 이야기
벌써 시작된 새로운 이야기
한순간도 안주하지 않는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김승수 목사는 앞으로 펼쳐질 인천온누리교회의 서사는 ‘<사도행전>의 역사를 이루는 교회’라고 소개했다.
“지난 20년, 하나님 은혜로 성장하고 성숙한 인천온누리교회가 앞으로 20년은 ‘<사도행전>의 역사를 이루는 교회’가 되는 것이 비전입니다. 故 하용조 목사님이 꿈꾸셨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을 이루고, Acts29 비전을 써 내려가는 인천온누리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천온누리교회의 새 비전은 세 가지 방향으로 구체화된다. 첫째,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다.
“송도 국제도시는 다음 세대, 곧 차세대와 대학 청년, 젊은 부부가 많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저는 이 지리적 특성을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인천온누리교회에 많은 차세대와 대학청년들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민족과 열방을 섬기는 하나님의 리더십으로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인천온누리교회에 주신 아주 중요한 사명이라고 믿습니다.”
둘째, 이주민을 살리는 교회다.
“인천에는 이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그네를 돌보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지금도 인천온누리교회에서 다양한 언어권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더욱 확장해서 이주민들을 실제적으로 돕고 섬기는 사역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셋째,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교회다.
“인천온누리교회가 복음에 빚진 자로서 이제는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인천’이라는 선교적 땅 위에서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인천온누리교회의 새 비전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 역시 이미 시작되었다. 그 중심에 인천M센터가 있다.
“인천온누리교회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어떻게 하면 가장 잘 나눌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그 결론은 받은 은혜를 이 땅에 흘려보내는 것이었습니다. 그 열매가 새로 개원하는 인천M센터입니다. 인천온누리교회와 인천M센터가 협력해서 이 땅에 온 이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이 예수의 제자로 살도록 돕는 사역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서 한국어 교육과 정착 지원, 상담과 직업교육, 말씀으로 양육하는 공동체를 세우는 데까지 나아갈 예정입니다.”
김승수 목사는 창립 20주년을 맞은 인천온누리교회가 새로운 비전을 완수하고, 끝까지 하나님께 쓰임 받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끝까지 붙들어야 할 게 있다고 했다. ‘본질’이 그것이다.
“크리스천에게 주어진 본질적인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임재가 나타나는 예배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형식에 머무는 예배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예배를 드리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고, 성도들이 그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성령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꿈을 품고 민족과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선교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 땅의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는 예수님의 몸 된 교회가 되는 것이 인천온누리교회가 붙잡아야 할 본질이라고 믿습니다. 인천온누리교회가 새로운 부흥의 모델로 쓰임 받는 교회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인천온누리교회가 써내려 온 20년은 한 편의 영화처럼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나타났던 역사였다. 그리고 한 편의 영화가 끝난 자리에서 벌써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다.
“지난 20년, 하나님 은혜로 성장하고 성숙한 인천온누리교회가 앞으로 20년은 ‘<사도행전>의 역사를 이루는 교회’가 되는 것이 비전입니다. 故 하용조 목사님이 꿈꾸셨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을 이루고, Acts29 비전을 써 내려가는 인천온누리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천온누리교회의 새 비전은 세 가지 방향으로 구체화된다. 첫째,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다.
“송도 국제도시는 다음 세대, 곧 차세대와 대학 청년, 젊은 부부가 많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저는 이 지리적 특성을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인천온누리교회에 많은 차세대와 대학청년들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민족과 열방을 섬기는 하나님의 리더십으로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인천온누리교회에 주신 아주 중요한 사명이라고 믿습니다.”
둘째, 이주민을 살리는 교회다.
“인천에는 이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그네를 돌보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지금도 인천온누리교회에서 다양한 언어권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더욱 확장해서 이주민들을 실제적으로 돕고 섬기는 사역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셋째,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교회다.
“인천온누리교회가 복음에 빚진 자로서 이제는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인천’이라는 선교적 땅 위에서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인천온누리교회의 새 비전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 역시 이미 시작되었다. 그 중심에 인천M센터가 있다.
“인천온누리교회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어떻게 하면 가장 잘 나눌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그 결론은 받은 은혜를 이 땅에 흘려보내는 것이었습니다. 그 열매가 새로 개원하는 인천M센터입니다. 인천온누리교회와 인천M센터가 협력해서 이 땅에 온 이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이 예수의 제자로 살도록 돕는 사역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서 한국어 교육과 정착 지원, 상담과 직업교육, 말씀으로 양육하는 공동체를 세우는 데까지 나아갈 예정입니다.”
김승수 목사는 창립 20주년을 맞은 인천온누리교회가 새로운 비전을 완수하고, 끝까지 하나님께 쓰임 받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끝까지 붙들어야 할 게 있다고 했다. ‘본질’이 그것이다.
“크리스천에게 주어진 본질적인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임재가 나타나는 예배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형식에 머무는 예배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예배를 드리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고, 성도들이 그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성령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꿈을 품고 민족과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선교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 땅의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는 예수님의 몸 된 교회가 되는 것이 인천온누리교회가 붙잡아야 할 본질이라고 믿습니다. 인천온누리교회가 새로운 부흥의 모델로 쓰임 받는 교회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인천온누리교회가 써내려 온 20년은 한 편의 영화처럼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나타났던 역사였다. 그리고 한 편의 영화가 끝난 자리에서 벌써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다.
작성자 박지혜 기자 wisdom7@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