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 강동 캠퍼스는 … ‘선한 크리스천 문화’ 심는다

■ 강동 캠퍼스는 …

‘선한 크리스천 문화’ 심는다

 

 

젊고 역동적인 예배를 드리는 아홉 번째 캠퍼스, 강동 온누리교회가 2008년 2월 건대 캠퍼스에 세워졌다.

강동(권혁빈 목사·사진)은 ‘세상에 평화를 심는 교회’를 실천하고자 지난 2년 동안 건대 캠퍼스에서 캠퍼스 부흥집회 및 지역 교회 섬김을 통해 선한 크리스천 문화를 심었다.

지난해 10월 3일에는 강동구 천호동으로 이전해 강동 온누리교회로 이름을 바꾸고 강동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펼치며 ‘세상 속에서의 교회’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더 낮은 섬김’ 사역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

 

지난해 10월 3일, 양재 온누리교회에 있던 강동공동체가 강동 온누리교회로 편입되면서 현재 강동에는 동서울공동체, 강동공동체와 11개의 다락방, 41개의 순, 32개의 사역팀이 구성돼 있다.

교회 이전과 함께 Acts29 비전에 따라 ▷더(The) 깊은 영성(뜨거운 예배) ▷더(The) 낮은 섬김(지역교회) ▷더(The) 아름다운 문화의 사역을 선교를 위한 세 가지 기치를 내걸고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는 ‘더 낮은 섬김’을 실천하기 위해 ▷거리청소 ▷독거노인방문 ▷사랑의 무료급식 ▷프리허그 등으로 강동 지역 주민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권혁빈 목사는 “현재 진행 중인 ‘48만 원의 기적’ 프로젝트를 통해 강동 지역의 주민들에게 선한 크리스천 문화를 심길 원한다. 이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핵심 내용은 ‘교회가 세상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어야 되는지’,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어떤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지’이다. 교회가 세상에서 사랑받고 존경받기 위해서는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장기 프로젝트인 ‘48만 원의 기적’을 계속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을 실천할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