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축복·행복·구원의 통로입니다

■ 인천 캠퍼스는 …

 

축복·행복·구원의 통로입니다

 

 

 

 

‘우리가 주인이 되지 말고 새로 오시는 분들이 주인이 되도록 섬기는 비전교회’를

기도제목으로 모인 순으로 출발해, 지금은 1,300여 명의 성도가 출석하는

부흥의 열매가 맺힌 인천 캠퍼스(담당 이준호 목사·사진).

올해 창립 5주년을 맞는 인천 온누리는 3개의 공동체와 8개의 다락방(35개 순)의

캠퍼스로 재정비되고 12명의 순장이 새롭게 리더십으로 세워지며

긍휼, 선교, 예배 모두 풍성한 교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큐티하면 ‘행복’합니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이준호 목사는 “큐티를 살려야 한다. 모든 성도가 함께

큐티를 나누며 살아가길 기도한다”며 큐티와 공동체 소그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큐티 나눔방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비슷한 연령대별로, 남성과

여성으로 나뉘어 있다. 교회에 등록하지 않은 성도들도 언제든지 호기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교회 내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중에 있다.

또한 소그룹 리더들의 역량을 키우는 데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선교와 전도가 풍성한 교회

 

‘선교와 전도가 빠지면 교회의 존재이유가 없다’는 것이 인천 온누리의 생각이다.

전도는 인천 지역을 위한 교회인 만큼 반드시 필요한 미션이다.

이달부터 배포한 ‘행복플러스’ 역시 전도대상자를 품기 위해 만들었다.

성도들은 ‘부흥’이 일어나길 바라며, ‘복음을 전하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 또한 지역적 특성상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이 많아

그들을 위한 초청 잔치도 자주 열 계획이다.

인천 캠퍼스의 비전은 ‘예수 믿어서 행복한 공동체’가 되는 것이다.

안으로는 예배와 교제의 기쁨을 나누고, 밖으로는 열방과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로 우뚝 설 것이다.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