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사람 살리는 비전’ 품은 교회

■ 대전 온누리교회는 …

 

담당 윤길중 목사

 

‘사람 살리는 비전’ 품은 교회

 

2003년 9월 7일 ‘살아있는 예배’, ‘아웃리치’, ‘행복한 가정’이라는 세 가지 슬로건을 내걸고 탄생한 다섯 번째 캠퍼스 대전. 성도 한 명 없이 시작했지만 창립한 지 11개월 만에 1,000여 명의 성도가 출석하는 등 폭발적 부흥을 이뤄냈다.

대전은 성도들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예배 공간이 부족하게 되자 2008년 10월, 둔산동으로 성전을 이전했다.

 

아웃리치로 세워진 영성

 

대전 온누리교회는 2개 공동체, 65개의 순, 16개의 사역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은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의 중심부에 있기 때문에 인근 지역으로 아웃리치를 다니며 믿음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의료 및 이·미용사역팀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며 선교에 대한 열정을 뽐내고 있다.

 

2011 대전 온누리의 비전은 …

 

지난해 12월 대전 담당목사로 취임한 윤길중 목사(사진)는 “올해 대전의 비전은 ‘사람을 살리는 교회가 되는 것”이라며 “성도들이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 비전을 보고, 아웃리치의 영성을 이어가고, 이웃을 위한 봉사와 구제사역에 힘쓰며,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가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 성장하는 꿈을 꾸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은 차세대가 생기발랄하게 자라는 교회, 비전의 사람으로 영성을 키워가는 대학청년을 양육하고 있다. 무엇보다 모든 성도가 큐티, 일대일, 순모임, 선교를 잘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 오은지 기자

 

중보해주세요!

 

- 모든 예배가 기쁨·소망·사랑이 넘치는 예배가 되도록

- 4월 22일 성금요일예배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예수님을 기억하고 기대하는

예배가 되도록

- 5월 10일에 열리는 공동체 한마당이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시간이 되도록

 

목회 일정

 

■예배

 

워십나이트(Worship Night) 일시: 4월 22일(금)          오후 9시~오후 5시

 

모세오경 통독 일시: 4월 6일(수)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말씀: 윤길중 목사

 

세례 일시: 4월 24일(주일)           2부 예배

 

여성사역 헌신예배일시: 4월 24일(주일)          

저녁예배 예배학교일시: 4월 9일 ~ 4월 30일,           매주 토요일 오후 7시강사: 박철순 간사 (어노인팅 미니스트리)

 

■ 양육

 

새가족 Oneday 과정 일시: 4월 3일(주일)          오후 2시~ 4시 30분

 

새가족 만남의 잔치일시: 4월 23일(토) 오후 4시

고난주간 미디어 금식일시: 4월 17일(주일)주관: 차세대 및 대청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