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도 교사도 함께 Upgrade !
교회도 교사도 함께 Upgrade !
교사대학, 차세대 교사의 소명 묵상
차세대 ‘교사대학’이 열렸다.
‘Upgrade’를 주제로 열린 교사대학은 지난달 15일(화)부터 29일(화)까지 진행됐다.
교사대학에 앞서 열린 ‘교사의 날’에는 개강예배 및 임명식을 거행, 170명의 교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15일 시작된 교사대학의 첫 강의에서는 ‘효과적인 차세대 Tea-ching’이란
주제로 권진하 목사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교육 방법과 소그룹 인도방법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강의 후에는 고등부 교사들이 자리를 마련하고 구체적 실행방안에 대해
의논하는 등 차세대 교육에 관한 뜨거운 열정을 뽐냈다.
두 번째 강사로 나선 조혜정 교수는 ‘생생한 기독교 교육’을 주제로 강의했다. 조 교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교육의 대안은 성경이다.
성경에서 얻는 지혜를 잘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전했다.
교사대학의 피날레는 김형민 목사가 맡았다. 김 목사는 ‘MBTI’ 강의를 통해
하나님이 각자에게 준 성품을 이해하는 것이 교회교육의 시작이며 그것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번 교사대학에 참석한 차세대 교사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교사의 소명에
관해 다시 한 번 생각했다. 앞으로 학생들을 위해 귀하게 섬길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조유진 기자
차세대 선생님들은 교사대학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교사의 미션과 차세대 교육에 대한 비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진은 지난달 15일부터 3주 동안 열린 교사대학의 강의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