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역동성, 성인의 노련미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서빙고 ‘S-브릿지’ 출범 … 3~40대 미혼 청년 대상
미혼 청년층(3~40대)이 대상인 예배공동체, ‘S-브릿지’가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주일(1일) 서빙고 순형홀에서 드린 출범예배에는 공동체 리더십과 멘토가 참석해 S브릿지의 출범을 축하하고 공동체의 비전을 공유했다.
성찬식에 이어 ▷특순 ▷말씀 ▷리더십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S브릿지공동체 담당 강미향 목사는 “보는 예배가 아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깊은 영성, 예리한 지성, 따뜻한 감성’으로 균형 잡힌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 나갈 것”이라며 공동체 비전을 소개했다.
공동체는 지난 4월부터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리더십을 위한 세미나를 실시했다.
오늘(8일)부터 서빙고 순형홀에서 이병욱 박사(통합의학암연구소), 안점식 합신대 교수(21일), 임태조 삼성인력개발원 팀장(29일), 강신익 LG전자 사장(6월 12일), 홍성호 성균관대 교수(26일)가 크리스천의 건강한 삶, 세계관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이어간다.
공동체 예배는 주일(오전 11시30분~오후 1시30분) 서빙고 순형홀(본관 2층)에서 드린다.
·커뮤니티(http://mytown.cgntv.net/sbridge)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청년의 역동성과 성인의 노련미를 갖춘 S-브릿지 예배공동체가 지난 주일(1일) 출범예배를 드리고 첫 발을 내디뎠다. 이날 영적공동체(Spiritual)를 이룬다는 의미에서 성찬식이 진행됐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