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말씀 배우는 ‘꿈누리학교’

“교회가 하나님의 비전을 심어주는 ‘즐거운 학교’로 변했어요.”

부천 꿈누리학교는 ‘아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과 비전을 전하고 참된 예배자로 키우자’라는 모토 아래 지난해 9월 닻을 올렸다. 꿈누리학교는 영어성경교실(GBI)과 성경논술교실(Big Study), 성경퀴즈와 게임, 성경암송을 통해 영성을 키우는 어린이 활동 프로그램 어와나(AWANA) 등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말씀학교를 섬기는 사역자와 부모들이 예배모임과 중보기도를 통해

꿈누리학교와 어린이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고 있다.

꿈누리학교 담당 정형권 목사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히 세우는 것”이라면서 “꿈누리학교를 통해 항상 하나님의 비전을 꿈꾸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영어성경교실 이재은 교사는 “말씀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놀라운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 은혜에 감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말씀, 찬양, 수업, 중보기도가 하나된 ‘꿈누리학교’는 어린이들이 참된 예배자로 성장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리더로 자라나기를 꿈꾸고 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하나님 비전을 꿈꿔요!”…  부천 온누리는 아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과 비전을 전하는 꿈누리학교를 통해 ‘배움의 터’로서의 교회 모습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2일(목) 영어성경교실 수업 중 말씀에 집중하고 있는 아이들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