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학교’에서 하나님 마음 배웠어요
7월 12일 종강, 자녀양육·관계 회복에 도움
지난 6월 14일(화) 개강한 가정·부부 회복의 구심점 ‘어머니학교’가 종강을 앞두고 있다. 이번 어머니학교는 남양주 교인뿐만 아니라 외부 교인도 50%가 등록했으며, 매주 강의에 참석자와 봉사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성경적 여성상 회복 ▷아내의 사명 ▷어머니의 영향력 ▷기도하는 어머니 ▷십자가와 사명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문경자 성도는 “강의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자녀를 나의 힘으로 양육하려 했음을 깨달았고, 나의 쓴 뿌리가 자녀에게 잘못 흘러가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면서 “자녀와 남편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데 도움을 주는 시간”이라고 어머니학교를 평했다. 어머니학교는 오는 7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며, 장소는 본당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