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선교는 온누리의 힘”
무릎선교 기도회, 선교수련회 등 풍성한 가을학기 진행중
수원캠퍼스에서 매주일 저녁에 진행하고 있는‘무릎선교 기도회’의 열기가 뜨겁다. 매월 마지막 주일에 진행되는 무릎선교 기도회는 지난 8월 28일에는 김용의 선교사, 9월 25일에는 류모세 선교사를 모시고 열방을 향한 ‘선교’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에 참석한 300여 명의 성도들은 선교에 대한 비전을 마음으로 품고 열방을 향해 한목소리로 기도했다.
주중에 진행됐던 기존 무릎선교 기도모임에는 시간관계상 여성성도들의 참여율이 높을 수밖에 없었다. 이에 주일예배에서도 무릎선교 기도회를 만들었고, 그로 인해 남성성도들도 포함 선교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동참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 10월 8일(토)에는 2011 선교 수련회가 열렸다. ‘How Missions?’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서는 약 80여 명의 지체가 참여했다. 수련회는 ▷열방기도모임 ▷식사 ▷강의(이재환 선교사) ▷100주년 순교기념관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안홀에서 진행된 열방기도모임에서는 성도들이 특별히 북한과 한국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10월의 열린예배는 지난 주일(9일)부터 3회에 걸쳐 인생이야기 시리즈로 유선식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인생이야기는 11월까지 계속 이어진다. 오는 10월 30일에는 무릎선교 기도회로 진행된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수원캠퍼스가 선교를 향한 마음을 품고 뜨겁게 기도중이다. 사진은 지난 10월 7일(금) 주중 무릎선교기도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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