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의 땅, 꿈의 땅' 이렇게 이용하세요
쉼과 회복, 만남과 교제 위한 온누리의 공간
지난 주일(9일) 교회창립 26주년 기념행사가 한창인 ‘비전의 땅, 꿈의 땅’. 에어바운스에서 뛰어노는 차세대들과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부모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하나님이 온누리에 새롭게 부어 주신 하나님의 비전을 이룰 ‘비전의 땅, 꿈의 땅’ 이렇게 이용하면 된다.
쌍용공원은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차세대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장(場)이다. 또한 성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둘레 길의 맛을 내며 산책과 운동을 통해 심신의 회복을 위한 공간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차세대 야외예배, 공동체 야유회 및 수련회 등의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쌍용공원>
풋살장 및 농구장에서는 차세대와 성인 농구교실을 비롯한 체육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교역자와 간사들의 화합과 교제의 장이 되기도 한다. 제2기 온누리교회가 새롭게 출발하면서 성도와 교역자, 간사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교제하며 하나 되어 가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농구장>

<풋살장>
착한기업 ‘뜰안에’는 쉼과 나눔을 위한 쉼터다. 새벽기도회를 마치는 새벽 6시부터 따뜻한 국밥이 준비되어 있다. 점심과 저녁에는 델리형 양식이 제공되며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다. 교회가 착한 기업을 지향하며 직영하고 있는 ‘뜰안에’에 가면 맛있는 음식과 함께 일대일, 만남의 잔치, 순모임, 사역회의 등을 통해 동역자들과의 깊이 있는 만남을 할 수 있다. 많은 성도들이 ‘뜰안에’를 적극 이용해줌으로써 새터민을 지원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는 것이 목표다.

<착한기업 '뜰안에'>
전시관은 사역팀을 위한 공간이다.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원하는 사역팀은 누구나 서빙고 목회지원실에서 사전예약을 하고 이용하면 된다. 또한 전시관 앞 주차장은 골프장을 임대하면서 골프장 측에서 사용을 하도록 계약을 했기 때문에 이용이 어렵다. 단 평일에는 주차장 공간 유무에 따라 사용이 가능하며, 행사를 위해 부득이하게 주차장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양해를 구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전시관>
비전의 땅 건축준비위원회 김영수 장로는 성도들에게 “비전의 땅, 꿈의 땅이 관계기관과 지역주민과의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져 하나님이 온누리에 부어주신 비전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쌍용공원: 남유산업(02-798-7164)체육시설, 전시관: 서빙고 목회지원실 (02-3215-3533)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