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지 않은, 선한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기획 선(善)함은 위대한 일을 해야 생기는 것이 아니다! 습관처럼 봉사하고, 달란트 아낌없이 나누면 된다 김정호 집사가 지난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 때 펭수 배너를 손수 제작해 주차 봉사를 하고 있다(위). 이성원 집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아래). “위대하지 않은 선한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 위대하지 않
예수 믿는 부모의 가장 큰 사명 ‘신앙전수’
하나님 사랑이 곧 이웃사랑이다!
2000선교본부장 김홍주 목사와 함께
새해에는 공동체 성경읽기!
추방, 그것은 끝이 아니었다!
크리스마스의 진짜 주인공은 예수님!
온누리교회가 더 집중해야 할 선교지-난민
“성경적 질문 만들기가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