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즐거운 가족예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즐거운 가족예배
양재 영아부 가족 야외예배 드려
가족예배는 양재 영아부는 지난 30일(주일) 가족야외예배를 드렸다. 양재 영아부는 아이와 함께 영아부 예배에 참석하느라 성인예배를 못 드리는 부모님을 위해 두 달에 한번 씩 가족예배를 드리고 있고 5월은 특별히 가족예배로 드리게 된 것. 이날 예배는 양재 뒤뜰에서 오전 11시 2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했으며 ‘우리도 교회에 속해요’ 라는 말씀 후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하는 기독교적인 놀이문화를 즐겼다. 영아 76명과 부모님과 교사 각각 90여명은 율동, 찬양, 보물찾기, 과자 따먹기, 아빠 목말 타고 달리기, 엄마 눈 가리고 아이와 함께 달리기, 얼음 들고 릴레이 등의 게임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2세부터 4세 어린이 공동체인 양재 영아부는 매주일 오전 11시 30분 서점 위 양재 꿈터에서 예배 드린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