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한 사랑부 야외예배
꿈이자라는 땅 사랑부 친구들은 지난 5월 23일(주일)에 용산 가족공원에서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을 맘껏 누리며 야외예배를 드렸다. 야외예배 1부 순서는 주일예배로 드리고, 2부 순서에서는 부모님들과 함께 여러 가지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구름이 햇볕을 가려주고, 바람도 선선하게 부는 날씨 속에서 사랑부 친구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찬양을 드리며 터널통과하기, 물 풍선 던지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게임을 했다.친구들은 부모님과 함께 2인 3각 게임을 하며 한마음이 되었고 선생님에게 물 풍선을 던지며 즐거워했으며 다른 친구들이 게임을 할 때에는 열심히 응원도 했다.사랑부 친구들은 비장애 학생들에 비해 다양한 경험이 부족하고, 활동범위가 많지 않다. 그러므로 푸른 잔디 위에서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며 뛰어 놀 수 있고 부모님들과 함께 운동도 할 수 있는 야외예배는 사랑부 친구들에게 있어서 아주 특별한 시간이었다. 또한 하늘과 나무를 만드시고 꽃을 만드신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도 최고의 작품으로 만드셨음을 맘껏 찬양하는 시간이었다. / 신후경 교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