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예꿈 주중 프로그램 “성경적 자녀 길러냅니다 ”

  드림씨드, 꿈아이놀이터, 샤이닝키즈, 예꿈학교 이야기

 

차세대 예수님의꿈아이(이하 예꿈)에서 실시한 주중 프로그램이 하반기 과정을 마치고 방학에 들어갔다. 예꿈에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실시하고 있는 주중프로그램은 ▷30~60개월 된 영유아들이 영어와 복음을 배우는 ‘드림씨드’ ▷22~36개월 된 영 유아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는 모습을 가르치는 ‘꿈아이놀이터’  ▷6~7세 아동들을 위한 말씀암송학교 ‘샤이닝키즈’ ▷ 7세 아동들이 유대인 예절교육 프로그램 ‘예꿈학교’ 등이다. 부모와 함께 고사리 손으로 하나님을 찬양한 천사들의 노래다.

 

드림씨드

 

“갈급함이 해소되었어요”

예전부터 드림씨드를 수강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둘째를 임신 중인데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첫째 아이와 함께 의미있는 경험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드림씨드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마음을 여는데 시간이 필요했던 우리 아이가 졸업을 하게 된 것은  Grace반 헬렌 선생님의 헌신과 사랑 덕분이었습니다. 영아부 예배 외에는 가족이 집중해서 예배드리는 기회가 부족해서 아쉬웠는데, 드림씨드가 그 갈급함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해 아쉬워하던 아이의 아빠도 함께 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드림씨드에서 배운 영어 찬양을 부르는 아이를 보면서 순수하게 주님을 영접하도록 허락하신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또한 제게 귀한 생명을 주신 것을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 이원희 엄마 류의란

 

꿈아이놀이터

 

“자녀와 함께 은혜 나눴어요”

서영이는 꿈아이놀이터에 참가하면서 지혜롭게 자랐습니다. 꿈아이놀이터를 마치고 아이가 집에 돌아오면 전도사님과 선생님들께 배운 말씀을 저에게 들려주었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 아이와 함께 은혜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다음 학기에도 서영이와 함께 꿈아이놀이터에 참가하고 싶지만, 직장에 복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무척 아쉽습니다. 꿈아이놀이터를 통해서 서영이와 더 가까워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양육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꿈아이놀이터를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권교화 전도사님과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서영 엄마 이화수

 

샤이닝키즈

“말씀암송의 기쁨 누리겠습니다”

샤이닝키즈에 참여하면서 아이보다 부모가 먼저 말씀을 암송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부모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지 않거나 말씀암송 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면 자녀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선생님들께서 말씀암송일기를 쓸 때 부모 위주가 아닌, 자녀 위주로 써달라고 요청을 하셨는데, 제 일기에는 저의 생각과 반성만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의 딸 주은이도 말씀암송을 힘들어 하고 재미없어 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내년에는 주은이보다 먼저 말씀암송을 하고 그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배주은 엄마 박유경(서빙고)

“하나님 사랑 깨달은 귀한 시간”

처음 샤이닝키즈를 신청할 때가 생각납니다. 신청자가 많아서 탈락하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으로 신청을 했는데 합격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말씀암송 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서현이를 붙잡고 씨름하는 힘든 과정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과정에서 귀한 수확을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서현이와 함께 예배드리고 성경을 읽으면서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을 갖게 된 것과  하나님이 서현이를 무척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제가 먼저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에 기쁨을 느껴야 서현이도  꾀부리지 않고 열심히 따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샤이닝키즈를 통해 가족예배와 말씀암송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최서현 엄마 안영선(양재)

예꿈학교

 

“자연 통해 성경적 자녀 키울 것”

10주 동안 정말 신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무심코 지나쳐버리는 돌, 나무, 흙, 소금 등의 자연을 만지고 만들며,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멋진 세상을 느낄 수 있었고,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가정에서도 창의적이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제부터 성경적 자녀 양육을 자연을 통해 놀이로 연결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동안 애써주신 전도사님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채원 어린이 할머니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