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차세대 교사로 섬긴 20년

송년의 밤 행사, 66명의 교사 근속표창

 

 

20년 동안 차세대 교사로 섬긴 장성자 교사(서빙고 초등 1부)가 지난달 29일 서빙고 경찬홀에서 열린 차세대 교사‘송년의 밤(Vision Night)’에서 20년 근속교사 표창을 받았다.장성자 교사는‘내 양을 먹여라, 내 양을 치라’라는 말씀을 붙잡고 1991년부터 현재까지 초등부 교사로 섬겼다. 장성자 교사는“20년 동안 차세대를 위해 헌신 할 수 있었던 것은 기도의 힘”이라면서“앞으로도 초등부 교사로 섬기면서 차세대들과 교사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말했다.장성자 교사 외에도 15년 근속 5명, 10년 근속 60명의 교사가 표창을 받았다.차세대 교사 송년의 밤 행사에서는 차세대 각 영역의 교사 및 차세대 교역자 500여 명이 참석해 2011년을 돌아보고 2012년도 차세대 비전을 나눴다. /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