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꽃’ 활짝 피우는 ‘러빙핸드’
동역자 모집 … ‘가족 봉사자’ 발걸음 기다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손길이 있다. 주인공은 바로 교회 곳곳에서 섬김의 향기를 흩날리고 있는 러빙핸드사역팀이다. 사랑이 듬뿍 담긴 그들의 손길이 머무르는 곳에는 마법이라도 부린 것마냥 새하얀 세상이 펼쳐진다.
‘사랑하는 마음 섬기는 손길’을 표어로 내걸고 교회 곳곳에서 봉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러빙핸드사역팀에서 동역자를 모집한다. 봉사 영역은 성전 청소, 식당 배식 및 설거지, 화장실 청소, 안내 등이다. 또한 특별새벽기도 기간인 요즘에는 이른 아침 식당에서도 러빙핸드사역팀과 만날 수 있다.
러빙핸드사역팀은 서빙고를 비롯해 양재, 수원, 대전, 인천, 남양주 캠퍼스에 있다. 동역하기 원하는 성도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특별히 가족 봉사자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부모와 자녀, 부부 등 가족들이 함께 봉사하며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김천봉 집사(서빙고 러빙핸드팀장)는 “‘교회를 아름답게, 성도를 기쁘게 한다’는 마음으로 섬기면서 받은 은혜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면서 “동역의 기쁨을 나누고 깊은 교제가 갈급한 성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 교회 곳곳에서 봉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올리는 러빙핸드사역팀에서 동역자를 모집한다. 특히 가족 봉사자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