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일대일 수료자 간증 / 김일홍 성도(서빙고)

“말씀의 갈증은 말씀으로 채울 수 있어” 20년 동안 신앙의 방황을 마치고 주님 품으로 돌아와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매일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두컴컴한 긴 터널과 같은 시간을 보내서 믿음을 뿌리내리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4년 동안 새롭게 교회를 다니면서도 공동체에 적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늘 말씀에 대한 목

2010-02-27 · 제78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