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듣고 외우며 말씀의 갑주 입는다

양재 여성사역, 신년헌신예배 및 성경암송세미나 종강

 

 

양재 여성사역이 2주 동안 신년헌신예배를 드리며 말씀으로 충만한 한 해를 다짐했다.

여성사역에서는 지난 19일과 26일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 특별강사를 초청했다. 지난 19일에는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가 ‘엘리사벳의 영성’을 주제로 설교했다. 26일에는 라준석 목사(총괄수석)가 블레싱 캄보디아 행사를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역사를 간증하며 “하나님은 항상 열린 문을 준비해놓으신다”고 말씀을 전했다.

같은 날 정오에는 성경암송세미나 종강예배가 열렸다. 4주 동안의 여정을 마치고 종강한 성경암송세미나는 매주 2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이는 등 성도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 여성사역에서는 성경암송세미나를 비롯한 단기 세미나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3월에는 성경일독학교를 개강한다. 성경일독학교는 현재 아이 스쿨로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김주혜 간사(570-7257)/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