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먹고 자라는 꿈과 희망

▲ 지난 28일(금) 여성가족부 김교식 차관(사진 왼쪽에서 일곱 번째)과 담당 사무관 및 직원이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를 방문했다.
이날 기관 소개를 받고 하나로가 운영하고 있는 시설을 둘러본 김 차관은 입소 청소년들과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겸한 담소를 나누는 자리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일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