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말씀이 치료약’

“신앙훈련을 받아도 여전히 제 안에 우울함과 알 수 없는 불안이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만져 주신 이후 회복되었습니다.”

 

말씀의 은혜가 한 사람의 우울함을 치료했다. 지난 28일(목) 성경일독학교 종강식에서 간증한 구본의 성도 이야기다.

 

서빙고 성경일독학교는 지난 4개월 동안 바쁘게 달려왔다. 이미령 사역자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강의인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