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땅끝에서 온 편지 ㅣ 모든 민족의 건강 회복을 위해

국가명: 방글라데시 언어: 벵골어기후: 아열대몬순기후종교: 이슬람교(83%), 힌두교(16%) 온누리 장기 파송: 2명, 협력: 2명 가지뿔 ag교회 담당목사 마이클이 일주일 동안 두통과 구토 증세가 악화되어 급히 병원 응급실로 후송했습니다. 피가 부족해서 수혈해야 하는 상황인데 황달과 장염으로 인해 수혈이 불가능합니다. 속히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2011-05-22 · 제85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