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 복음의 깃발 꽂는다!
올 여름 아웃리치는 ‘블레싱 아시아’를 슬로건으로 열방을 향해 나간다. 이번 아웃리치는 아시아·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현지 선교사와 함께 선교 현장에서 직접 복음을 전하것이 초첨이다. 이를 위해 2000선교본부에서는 먼저 현지 선교사의 비율을 사전 조사해 성도들이 현장 중심의 아웃리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새롭게 개편된 아웃리치 스쿨을 통해 다양한 맞춤 선교 방법을 제시한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1년에 일주일만이라도 선교지에 가서 예수님을 모르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해야한다”면서 한 명도 빠짐없이 아웃리치를 다녀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오은지 기자
블레싱 아시아 아웃리치 신청방법
홈페이지<http://blessingasiame>
■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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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