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징기스칸을 위한 ‘몽골미션나이트’

화요선교집회

 

 

지난 10월 18일(화) 서빙고 한동홀에서 ‘몽골 선교의 밤’을 주제로 화요선교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는 서빙고JDS, 수원JDS, 갈렙 공동체 등에서 몽골 아웃리치를 다녀온 팀원과 몽골 선교에 관심이 있는 성도들을 초청해 진행되었다. 집회에서는 몽골 현지 음식과 사진, 문화 공연 등을 선보이며 몽골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을 재확인하는 시간이 펼쳐졌다. 

이날 메시지는 박관태 선교사가 ‘하나님의 꿈’을 주제로 전했다. 박 선교사는 “우리가 하나님의 손이 되어 하나님의 꿈을 이루자”면서 “직접 선교지에 나가는 전방선교와 기도로 후원하는 후방선교가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성도들에게 “매주 화요선교집회는 아시아의 각 나라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인 만큼 계속해서 정해진 나라를 위해 중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 주(25일) 화요선교집회에서는 일본을 위해 기도한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