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큐티’ 더 재미있어진다
‘큐티카페’, ‘큐티투게더’ 열린다
온누리 여성사역에서 여성들의 큐티 나눔 및 묵상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양재 여성사역에서는 ‘큐티카페’를 새롭게 시작한다. 큐티카페는 ▷큐티 나눔의 유익과 변화 ▷역사, 영화, 자연, 기도와 함께 하는 큐티 묵상 ▷큐티카페 Q&A 등의 커리큘럼으로 10주 동안 진행된다. 조호영 목사(양재 여성사역)는 “큐티카페를 통해 참석자들이 주님의 말씀을 먹고 ‘말씀이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라는 아름다운 삶의 고백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큐티카페는 매주 금요일 양재 화평홀에서 진행되며, 야외 실습도 마련됐다.
한편 서빙고 여성사역에서도 ‘큐티투게더’라는 이름으로 오는 3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큐티 세미나를 진행한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