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전국 큐티나눔방 리더 모임 - 모든 그리스도인이 큐티하는 날까지!

 

 

나눔방 네트워크구성, 천만 크리스천이 말씀으로 풍성해지길 간구

4월 22일 서빙고 박림빌딩에서 '천만본부나눔방' 시작

 

천만큐티운동본부가 전국 큐티나눔방을 네트워크 해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큐티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비전을 밝혔다.지난 12일 오후 3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천만큐티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전국큐티나눔방 리더 모임이 있었다. 이 모임에는 춘천소양제일교회, 김포중앙교회, 부천 번성하는교회, 인천 주안교회 등 전국에서 200여 명의 목회자와 큐티나눔방 리더가 참석했는데, 이들은 큐티나눔방의 부흥을 통해 각 교회가 부흥할 수 있도록 천만큐티운동본부와 네트워크 사역을 함께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천만큐티운동본부는 본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큐티나눔방이라는 증표로 ‘큐티나눔방’ 명패를 전달했다.천만큐티운동본부는 석 달 이상 큐티나눔방 실태를 조사해 전국 132개 큐티나눔방을 찾아냈다. 천만큐티운동본부는 큐티나눔방 리더 모임 등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세우고 ‘생명의 삶’에 지역 나눔방 연락처를 개제하는 대신 본부가 직접 나눔방에 참여하길 원하는 성도를 각 지역 나눔방에 연결해 성도와 나눔방이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을 정했다.이상준 목사(천만큐티운동본부장)는 특별히 큐티나눔방 리더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큐티나눔방 리더는 말씀과 성령에 민감하게 반응해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통해 말씀을 조명하고,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기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전체 큐티나눔방을 섬기는 주미향 집사는 “각 나눔방 마다 필요한 부분이 다르지만 현재 중요한 것은 큐티나눔방이 분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나눔방 리더십 양육과정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건강한 나눔방을 통해 각 교회가 건강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는 뜻을 밝혔다. 천만큐티운동본부는 월요말씀집회, 화요큐티베이직세미나, 지역교회를 위한 세미나, 말씀묵상학교, 터치 집회 등 큐티의 은혜를 나누는 일을 해오고 있다. 4월 22일(목)에는 모든 성도를 대상으로 하는 ‘천만본부나눔방’이 문을 연다.쪾문의 : 주미향 집사(797-3141) 10mqt@hanmail.net,www.qt1000.com             /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