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탕자, 새벽기도회를 만나다 만나고 싶었습니다 2007년부터 40일 새벽기도회 완주하는 ‘최지현 집사’ 12년째 40일 새벽기도회 완주하고 있는 최지현 집사. 그동안 버리지 않고 소중히 모아온 새벽기도회 책자들.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가 한창이다. 수많은 성도들이 새벽기도 제단을 쌓기 위해 이른 새벽 교회로 향하고 있다. 졸려서 눈을 다 못 뜬 성도, 까치집 2018-12-30
SBS 간판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 PD 이상호 집사만나고 싶었습니다 “미디어 선교사들이 더 많아져야 합니다” SBS 간판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 PD 이상호 집사 미디어 선교사를 만났다. 그 주인공은 SBS 간판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 PD 이상호 집사(OCC공동체)다. 이 집사는 방송계에서는 물론 교계와 봉사활동 분양에서 미디2018-12-16
“하나님을 만나야 변화됩니다”만나고 싶었습니다 파란 눈의 외국인 순장 ‘세르게이’와 아내 노미현 성도 외국인 순장 세르게이와 노미현 부부, 여섯 자녀(첫째 다니엘, 둘째 크리스티나, 셋째 이든, 넷째 엘리야, 쌍둥이 마리아와 안나) 파란 눈의 열혈 외국인 순장을 만났다. 그 주인공은 세르게이 페드첸코(러시아) 성도이다. 세르게이 성도는 가정사역공동체 순종7순 순장2018-12-09
안산M센터가 키운 아이들의 꿈이 영글다축하해주세요 고려인 4세 아나스타샤와 선교사 자녀 요타 대학 입학 <안산M센터에서 한국말뿐만 아니라 신앙, 꿈도 함께 자란 아나스타샤(좌)와 요타(우)> 이주민이 한국에 와서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의 교과과정을 이수하고, 자기 힘으로 대학에 입학하는 일은 결코 녹록치 않다. 그 힘든 일을 해낸 이주민 청소년이 있다. 주인공은 아나스타샤(우즈베키스2018-12-02
3D(꿈, 디자인, 나눔) 디자이너 ‘배상민 교수’ 만나고 싶었습니다 선한 소비, 나눔 문화 창출하는 예쁜 디자인 제품 제작 이 사람 정말 보고 싶었다. 꼭 한번 만났으면 소원이 없을 지경이었다. 그 기대는 나를 배신하지 않았다. 배상민 교수(KAIST 산업디자인학과, 대전 온누리교회)는 참으로 자유롭고 독특하면서 정말 진실하고 따뜻한 사람이다. 트레이드마크나 다름없는 파마머리와 개량 한복 바지, 큰 눈과 2018-11-30
“어떤 상황이든지 기쁜 마음으로”만나고 싶었습니다 코리안 탱크 ‘최경주 선수’ 신앙도, 기부도 으뜸 코리안 탱크, 대한민국 최고의 남성 골퍼, 한국 남자 골프의 상징… 이 모든 수식어가 골프선수 최경주 선수를 일컫는다. 이 밖에도 최경주 선수를 수식하는 단어가 참 많은데 그 중에서 ‘최초’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린다. 최경주 선수2018-11-18
“행함으로써 믿음을 증명했으면…”만나고 싶었습니다 前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표 집사 아시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레프트백(수비포지션) 중 한 명, 대한민국 축구계의 레전드, 축구계 성실함의 대명사, 기복 없는 플레이와 철저한 자기관리…. 前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표 집사를 일컫는 말이다. 지난 24일 부흥축제 현장에서 반가운 얼굴 이영표 집사를 만났다. 서글서글한 웃음과 조곤조곤2018-10-28
APC 선수위원장으로 선정된 이정민 선수축하해주세요 도전과 좌절 그리고 또 도전 눈물로 쓴 하나님의 역사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8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43개국 3천여 명의 선수들이 핸디캡을 극복하고 아름다운 경쟁을 벌였다. 이 현장에서 또 다른 경기를 펼친 이가 있다. 바로 이정민 선수(장애인 조정‧스키 국가대표)다2018-10-21
전도는 내 운명만나고 싶었습니다. 날마다 111 전도하는 ‘장경문 장로’ 장경문 장로가 온누리전도학교에서 열띤 강의를 하고 있다. 온통 전도이야기뿐이다. 자나 깨나 전도만 생각한다더니 정말 그렇다. 장경문 장로(양천공동체) 말이다. 장 장로는 1년 365일 매일 어떻게 전도할까, 또 어떻게 하면 전도에 대한 선입견을 깨뜨릴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기도2018-10-21
나, 가족, 이웃, 동료와 함께 CGNTV 5 만 명 후원자 달성하자 특집 오늘은 CGNTV 정기후원 약정행사 나, 가족, 이웃, 동료와 함께 나, 가족, 이웃, 동료가 함께한다면 CGNTV 5만 후원자의 꿈은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CGNTV 5만 후원자가 세워진다면 더 많은 나라와 사람들에게 더욱 풍성한 양질의 기독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 말 그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뜻 깊은 일이다. 이미 CGNTV 후원자 2018-10-07
“하나님께 받은 것을 다시 드리는 것이니 하나도 아깝지 않아요”만나고 싶었습니다 살던 집 팔아 온누리청소년센터 재건축 도운 이춘애 권사 바나바처럼 자신의 소유를 교회에 기부한 이춘애 권사와 온누리청소년센터에서 받은 감사패. 마치 곱게 늙은 귀부인 같았다. 은실로 짠 것 같은 백발에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영락없는 부잣집 노부인처럼 느껴졌다. 이춘애 권사(90세, 서빙고공동체)의 첫인상이 그랬다. 그러나 북한 사투2018-10-07
“사랑은 장애를 뛰어 넘는다”만나고 싶었습니다 1급 지적장애인 김영훈 형제 예수제자학교(JDS) 수료 “세상의 시선, 한계의 벽을 깨고 일반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다는 소망을 발견했습니다.” 지난 8일, 1급 지적장애인 김영훈 형제(예수사랑부, 35세)가 예수제자학교(이하 JDS)를 수료하자 어머니 김영희 권사(서초C공동체)가 한 고백이다. 김영훈 형제는 14기 2018-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