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행복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거든요”만나고 싶었습니다 “그 행복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거든요” 전도하는 시인 김민숙 권사 전도가 어렵다 어렵다 해도 하나님은 결코 전도를 멈추지 않으신다. 김민숙 권사(강서공동체)도 그렇다. 이 어려운 시국에도 끊임없이 복음을 전하고 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이다. 김민숙 권사는 생수병과 마스크에 말씀을 적어 이웃들을 전도하고, 지인들에게 SNS로 2021-05-21
북한 주민들의 영을 깨우고 복음 전하는 서점그 보석 같은 청년들을 만났다 북한 주민들의 영을 깨우고 복음 전하는 서점 탈북민 최영일 성도의 간절하고 소중한 기도제목 얼어붙은 고용시장, 천정부지 치솟는 집값, 코로나19까지…. 이 시대 청년들은 요즘 어떻게 살고 있을까? 살기가 얼마나 팍팍했으면 주위 청년들이 하나같이 “요즘 사람 구실 하기 너무 힘들다”면서 우는 소리를 참 많이 한다. 크리스천들은 2021-04-03
하나님 은혜 말고는 표현할 방법이 없다그 보석 같은 청년들을 만났다 하나님 은혜 말고는 표현할 방법이 없다 주얼리 브랜드 ‘토브’ 김권섭 성도 얼어붙은 고용시장, 천정부지 치솟는 집값… 이 시대 청년들이 하나같이 “사람 구실 하기 너무 어렵다”면서 우는 소리를 참 많이 한다. 크리스천 청년들은 살기가 더 힘들다. 크리스천답게 모범까지 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크리스천 청년들에게는 대인관계와 직장2021-03-12
세상은 멈춰도 복음은 멈추지 않습니다세상은 멈춰도 복음은 멈추지 않습니다 이은지 선교사와 주성렬 선교사의 사역과 고백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멈췄다. 겉보기에는 선교도 멈춘 것 같았다. 그러나 복음은 계속 전해지고 있었다. 선교사가 코로나19를 피해 잠시 자리를 비운 순간에도 말이다. 이은지 선교사와 주성렬 선교사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이은지 선교사는 오디오 성경듣기 모임과 코로나19 긴2021-01-24
창조를 디자인하다그 보석 같은 청년들을 만났다 창조를 디자인하다 ‘in the beginning’ 대표 황혜진 자매 얼어붙은 고용시장, 천정부지 치솟는 집값… 이 시대 청년들이 요즘 어떻게 살고 있을까? 기자가 딱 서른 살인데 주위 청년들이 하나같이 “사람 구실 하기 너무 어렵다”면서 우는 소리를 참 많이 한다. 크리스천들은 살기가 더 힘들다. 세상에 살면서 크리스천답게 2020-12-06
따듯한 밥상 최운형 목사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크리츠천 이웃들 따듯한 밥상 최운형 목사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김치찌개에 공깃밥은 원하는 만큼. 이 상차림에 투박스러운 식당 주인아저씨의 정성과 사랑이 담뿍 담겨있다. 이 따듯한 밥상의 가격은 단돈 3,000원이다. 이 가격에 맛까지 기대하는 것은 사치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달짝지근한 김치찌개와 고슬고슬한 밥맛이 일품이다. 가2020-11-21
“덤으로 받은 인생 주를 위하여…”만나고 싶었습니다 예수 닮은 사람 유완열 순장의 이야기 <남을 위한 봉사와 섬김이 일상인 유완열 순장> <유완열 순장이 요양원에서 찬양으로 섬기고 있다> 세상 문화에 찌들어 살던 한 남자가 있었다. 그런데 두 번이나 죽을 뻔한 사고를 겪으면서 인생이 달라졌다. 첫 번째 사고 때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고, 두 번째 사고 때 온전히 하나님을 받아들이며 새로운 2020-07-25
병원선교 25년, 감사로 물든 나의 목회떠나는 목회자 인사 4. 김정숙 목사 병원선교 25년, 감사로 물든 나의 목회 은퇴라는 단어는 일의 종결이라는 의미가 있다. 그러나 요즘은 은퇴를 새로운 시작이라고도 말한다. 인생 여정 가운데 가장 부족하고 힘든 시간 속에서 병원선교를 시작했고,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경험하는 2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갔다. 1987년 5월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에 전도2019-12-13
"호흡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만나고 싶었습니다 “호흡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찬양하면서 하나님 알아가고 있는 국악찬양팀 ‘한선’ 찬양은 예수 믿는 사람만 하는 게 아니다. 성경은 분명 “호흡 있는 모든 자들이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라고 했다. 바로 그것을 증명하고 있는 귀한 찬양팀이 있다. 남양주 온누리교회 국악찬양팀 ‘한선’이다. 국악찬양팀 한선의 팀원 대부분은 크리스천2019-11-17
"기도해드려도 괜찮을까요?"온누리신문, CGNTV 공동기획 CGNTV가 다하지 못한 이야기 “기도해드려도 괜찮을까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청년 ‘조셉 붓소’ “기도해드려도 괜찮을까요?” 삶에 지친 누군가에게 이보다 따뜻한 말이 또 있을까? 날마다 길거리에 나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 따뜻한 말을 건네는 이가 있다. 그 주인공은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의 가족도, 친구도 아니다2019-11-10
위로하는 치유자, 희망 꽃 피우는 전도자만나고 싶었습니다 위로하는 치유자, 희망 꽃 피우는 전도자 인생의 후반전 선교에 헌신한 장영미, 김성민 선교사 “늙었다고 말하지 마세요. 힘들다고 말하지 마세요. 저를 보세요…” 온누리교회 첫 번째 장로은퇴식에서 하용조 목사가 한 말이다. 하나님의 꿈은 나이 들지 않는다. 고로 하나님의 사람들의 꿈도 늙지 않는다. 하나님 앞에서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기2019-10-06
떠남으로 열매 맺는 ‘온누리 선교 영성’ 2떠남으로 열매 맺는 ‘온누리 선교 영성’ 2 서울에서 온 할머니 할아버지, 다문화가정에 천국소망과 기쁨 선물하다 강원도 속초로 떠난 김성환, 김명희 집사 부부 “가서, 제자 삼아 세례를 베풀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 “7년 된 성도는 떠나라.” 고 하용조 목사는 마태복음 28장 19~20절 말씀을 바탕으로 선교 비전을 제시하면서 늘 ‘떠날 것’을 강조했다.2019-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