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TV가 다 하지 못한 이야기’ 박대원 목사와 서지형 사모온누리신문 CGNTV 공동기획 ‘CGNTV 가 다 하지 못한 이야기 ’ 그들은 생명을 지킨 누구보다 용감한 부모 미혼모와 미혼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꿔야한다 ! ‘CGNTV 가 다 하지 못한 이야기 ’ 는 방송분량 때문에 다 담지 못한 귀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온누리신문에서 재조명하는 코너다 . 그 첫 번째 이2019-08-18
떠남으로 열매 맺는 '온누리 선교 영성'떠남으로 열매 맺는 ‘온누리 선교 영성’ 스리랑카로 떠난 이숙인 권사, 성주로 떠난 토야 자매 “가서, 제자 삼아 세례를 베풀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 “7년 된 성도는 떠나라” 고 하용조 목사는 마태복음 28장 19~20절 말씀을 바탕으로 선교 비전을 제시하면서 늘 ‘떠날 것&rs2019-07-21
망해보니까 알겠더라…만나고 싶었습니다 망해보니까 알겠더라 … 백억대 자산가에서 빈털터리 된 홍정화 집사 하룻밤 술값으로 수백만 원 씩 쓰던 백억대 자산가였다 . IMF 와 이혼이라는 곡절이 있었지만 끄떡없었다 . 세상에 무서울 게 없었다 . 사업에 위기가 찾아왔을 때도 걱정 없었다 . 더 열심히 사역하고 , 헌금하면 , 하나님이 당연히 도와주실 거라 믿었기 때문이2019-06-30
“감사와 최선이 성공 기준 아닐까요?” 만나고 싶었습니다 ‘요기요’ 대표 강신봉 집사와 그의 아내 유경아 집사 “회사 홍보팀에서 알면 혼날 것 같은데요.”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본지와의 인터뷰를 어렵게 수락한 강신봉 집사(한강공동체)의 첫 마디다. 강신봉 집사는 음식배달 중개 플랫폼 및 배달음식 주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요기요&rsquo2019-06-23
7전8기? 99전100기!7전8기? 99전100기! 다시 일어선 크리스천 크리에이터 ‘박위 형제’ 7번 넘어져도 8번 일어나는 7전8기 정신은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그 정신만으로도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 99전100기 역사를 써내려가는 하나님의 사람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박위 형제(SNS공동체)다. 박위 형제는 2019-04-14
“교회가 하늘만큼 땅만큼 좋아요!”만나고 싶었습니다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정도담’ 자매 <교회와 하나님 사랑만큼은 금메달리스트인 정도담 자매> <이번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 시상식에서> 양재 사랑부 정도담 자매(26세)가 ‘2019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에서 롤러스케이트 종목 은메달을 획득했다. 스페셜올림픽은 발달2019-04-07
CGNTV가 찾아낸 아마존 사랑이야기CGNTV가 찾아낸 아마존 사랑이야기 김철기 선교사의 고백 “제 목숨을 바치겠습니다” 마을에 방문한 김철기 선교사에게 감사를 전하는 원주민(위) 김철기 선교사와 고 허운석 선교사(아래) CGNTV가 오는 29일(금) 개국 14주년(29일)을 맞이한다. CGNTV는 전 세계 170여 개국에 365일,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복음을 전파2019-03-24
"하나님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성령에 이끌린 사람들 “하나님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 끈질긴 부르심에 순종한 공승천 신임 순장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출 4:10,13).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을 위해 자신을 부르신 하나님 앞에서 모세가 내뱉었던 말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고 모2019-03-10
하나님 외에는 길이 없었다!성령에 이끌린 사람들 하나님 외에는 길이 없었다! <사랑 받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재근 형제 싱그러운 햇살이 가득했던 2007년 어느 여름날 한 사람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책과 아이들이 좋아 국어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소년이 책을 소리 내어 읽을 수도, 아이들과 편하게 이야기 할 수도 없게 됐다. 친구들과 운동장을 뛰어다니며 놀기2019-03-03
“선교사님들 무료로 사진 찍으러 오세요!” 성령에 이끌린 사람들 사진관 운영하며 나눔과 봉사 실천하는 ‘탁우영 작가’ 탁우영 사진작가가 찍은 인물사진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한 소년이 있었다. 비좁고, 햇빛 한 점 들지 않는 지하 단칸방에서 치매 걸린 할머니까지 다섯 식구가 무려 20년을 살았다. 그래도 행복했다. 경제적으로는 궁핍했을지언정 가족들은 세상 누구보다 화목하고 2019-02-24
“나는 빨래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성령에 이끌린 사람들 동자동 ‘돌다릿골 빨래터’ 지킴이 배기선 집사 <돌다릿골 빨래터에서 배기선 집사(좌)가 자활근로자(쪽방촌 주민, 우)와 함께 세탁한 이불을 개고 있다.> “행복해요!” 단순하지만 묵직한 이 고백이 참으로 인상적이다. 백발이 성성하고 수더분한 인상에 중후한 목소리의 주인공 배기선 집사2019-01-27
“꿈꾸는 노년이 아름답다”성령에 이끌린 사람들 책 <은퇴 후 쿼바디스> 펴낸 원우현 장로 <원우현 장로가 자신의 책 <은퇴 후 쿼바디스>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영원한 피터팬 같은 사람을 만났다. 백발과 소년의 개구 진 웃음을 동시에 지닌 원우현 장로(서빙고공동체)가 그 주인공이다. 원 장로는 74세에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그것도 현지어 한2019-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