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가 사도행전 다시 쓴다
4월 초 ‘책임선교지’ 재배치...선교지에 교회 세우는 것 목표
지난 3월 31일 서빙고 소회의실에서 공동체 선교사역자 모임이 있었다. 이날 모임에서 30여 명의 선교사역자들은 ACTS 29 비전을 공동체가 구체적으로 품기 위한 방법을 모색했다.가장 큰 변화는 ‘섬김선교지’가 ‘책임선교지’로 달라진 것이다. 김화수 집사는 “‘책임선교지’란 온누리 각 공동체가 기도하고 후원하는 것에서 한 걸음 나아가 선교지에 교회를 세우는 것이 목표라는 뜻”이라고 정의하고 “올해 각 공동체는 반드시 책임선교지로 아웃리치를 떠나 그 땅을 밟고 교회를 꿈꿀 것”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각 선교사역자들은 각 순이 책임지는 선교지와 선교사 배정 작업을 4월 초까지 마무리 하고 ‘선교사 자녀에게 어린이날 선물보내기 운동’이 시작되는 4월 중순에 재배정 내용을 발표하기로 했다. 또한 매주 월요일 다락방중보기도 모임을 활성화하고, 선교사와 각 순의 교제를 위한 시스템을 정리하기로 했다./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