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사랑과 관심이 꺼져가는 생명을 살린다
사랑과 관심이 꺼져가는 생명을 살린다
햇살보다 따뜻한 평택 온누리교회와 성도들
햇살보다 따뜻한 평택 온누리교회와 성도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 무엇일까? 사랑과 관심 아닐까? 사랑과 관심이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기 때문이다. 평택 온누리교회에서 실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 목회자와 성도들의 관심과 사랑이 질병으로 신음하고 있는 한 성도를 살려내고 있다. 서홍근 집사가 경험한 햇살보다 따뜻한 평택 온누리교회와 성도들의 사랑이야기다.
/ 권찬송 기자 kcs123@onnuri.org
/ 권찬송 기자 kcs123@onnuri.org
“교회와 성도들이 우리 남편을 살렸어요.”
림프종암으로 투병 중인 서홍근 집사(평택 온누리교회)의 아내 홍숙정 집사(평택 온누리교회)의 고백이 가슴 절절하다. 홍 집사가 평택 온누리교회와 성도들에게 이토록 큰 감동을 받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교회와 성도들의 한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놀라운 회복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사랑과 관심은 전혀 식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금 평택 온누리교회에서 드리는 모든 예배 전에 성도들이 한 마음 한뜻으로 서 집사의 쾌유를 기도하고 있다. 그 기도의 힘이 얼마나 강력했는지 거동조차 할 수 없었던 서 집사가 다시 걷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등산도 다녀왔다. 병상에 누워 있는 남편을 바라보며 하루도 눈물 마를 날이 없던 홍 집사에게는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
“남편이 병상에 누워만 있을 때는 캄캄한 어둠 가운데 있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이 남편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해주고 있기 때문이에요. 마음이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그 기도 덕분에 거동조차 할 수 없었던 남편이 다시 걷게 됐어요. 큰 사랑과 관심 주시고 늘 기도해주시는 평택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림프종암으로 투병 중인 서홍근 집사(평택 온누리교회)의 아내 홍숙정 집사(평택 온누리교회)의 고백이 가슴 절절하다. 홍 집사가 평택 온누리교회와 성도들에게 이토록 큰 감동을 받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교회와 성도들의 한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놀라운 회복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사랑과 관심은 전혀 식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금 평택 온누리교회에서 드리는 모든 예배 전에 성도들이 한 마음 한뜻으로 서 집사의 쾌유를 기도하고 있다. 그 기도의 힘이 얼마나 강력했는지 거동조차 할 수 없었던 서 집사가 다시 걷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등산도 다녀왔다. 병상에 누워 있는 남편을 바라보며 하루도 눈물 마를 날이 없던 홍 집사에게는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
“남편이 병상에 누워만 있을 때는 캄캄한 어둠 가운데 있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이 남편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해주고 있기 때문이에요. 마음이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그 기도 덕분에 거동조차 할 수 없었던 남편이 다시 걷게 됐어요. 큰 사랑과 관심 주시고 늘 기도해주시는 평택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투병 중인 서홍근 집사를 위하여
서 집사는 10여 년 전 림프종암이 발병했다. 극심한 고통을 경험했다. 다행히 꾸준한 관리와 하나님의 은혜로 완치되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었다. 림프종암이 완치된 이후 서 집사는 누구보다 신실한 크리스천으로 살았다. 교회 행사에서 열심히 봉사했고, 순장으로 헌신했다. 가정에서는 누구보다 성실한 남편이자 따뜻한 아버지였다. 큰 어려움 없이 정말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지난해 9월 청천병력 같은 일이 벌어졌다. 완치됐던 림프종암이 재발했다. 서 집사는 큰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작년 9월 11일 수술을 했습니다. 허리에 종양이 생겨 신경을 누르는 바람에 왼쪽 다리에 마비가 왔거든요. 암이 골반까지 퍼져 좌골신경통을 앓고, 다리에 있는 근육이 전부 빠졌어요. 왼쪽 다리를 다시는 사용할 수 없을 것 같은 불안감 때문에 하루하루가 절망이었습니다. 수술이 끝난 후에도 방사선 치료와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우울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큰 절망에 빠져있는 서 집사에게 손신국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가 정말 큰 힘이 되어줬다.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을 알아봐주고 수시로 심방을 왔다. 손 목사는 평택 온누리교회에서 드리는 모든 예배 전에 서 집사의 근황을 알리며 함께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 덕분에 지금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 중에서 서 집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서 집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서 집사를 위한 기도는 평택 온누리교회의 모든 예배뿐만 아니라 순모임, 성도들의 중보기도모임까지 이어지고 있다. 나영실 집사(평택 온누리교회)는 서 집사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했다.
“서홍근 집사님이 병상에 누워계신다는 소식을 듣고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힘든 상황에 있는 서 집사님에게 누군가 관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기도하고 섬겨주면 정말 큰 힘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문은성 집사(평택 온누리교회)는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서 집사를 위해 뜨겁게 중보기도하고 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형제자매잖아요. 가족이 고통 받고 있는데 어떻게 나 몰라라 할 수 있겠어요? 서 집사님이 겪고 계신 고통이 저의 일처럼 느껴지면서 간절히 기도하게 되더라고요. 매일 시간을 정해서 중보기도하고 있습니다.”
서 집사가 속해 있는 요한2순 순원들은 매일 밤 서 집사를 위해 기도하고, 단체 SNS에 묵상한 말씀을 나누고 있다. 서 집사에게는 순원들의 기도와 나눠준 말씀만큼 큰 위로와 격려가 되는 것이 없다.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서 집사를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서 집사 가정이 겪고 있는 경제적인 어려움도 함께 나눴다. 서 집사는 그 따스한 손길을 결코 잊지 못한다고 했다.
“치료비가 많이 들어서 경제적으로 부담이 컸어요. 그런데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병원비에 보태라고 전해주시더라고요.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림프종암이 재발했을 당시 서 집사의 딸이 고등학교 3학년이었다. 한창 공부에 매진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아버지가 병에 걸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홍숙정 집사도 남편 병간호 하느라 딸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나서서 서 집사의 딸을 보살폈다. 식사와 집안일은 물론이고, 학교를 데려다 주면서 서 집사의 딸이 학업에 온전히 매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사랑을 부어줬다. 서 집사의 딸 서지원 학생은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사랑과 관심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아빠가 극심한 고통으로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 혹여나 잘못 되지는 않을까 걱정을 정말 많이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두렵지 않아요. 많은 성도님들이 섬겨주셔서 아빠에 대한 걱정이 많이 덜어졌거든요.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님들 덕분에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고 제가 원하던 대학에도 갈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평택 온누리교회 몇몇 성도들이 서 집사의 집을 찾아가 준비한 율동을 보여주고, 맛있는 음식도 함께 먹었다. 서 집사는 평택 온누리교회와 성도들에게 받은 사랑과 관심 덕분에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작년 9월 11일 수술을 했습니다. 허리에 종양이 생겨 신경을 누르는 바람에 왼쪽 다리에 마비가 왔거든요. 암이 골반까지 퍼져 좌골신경통을 앓고, 다리에 있는 근육이 전부 빠졌어요. 왼쪽 다리를 다시는 사용할 수 없을 것 같은 불안감 때문에 하루하루가 절망이었습니다. 수술이 끝난 후에도 방사선 치료와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우울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큰 절망에 빠져있는 서 집사에게 손신국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가 정말 큰 힘이 되어줬다.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을 알아봐주고 수시로 심방을 왔다. 손 목사는 평택 온누리교회에서 드리는 모든 예배 전에 서 집사의 근황을 알리며 함께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 덕분에 지금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 중에서 서 집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서 집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서 집사를 위한 기도는 평택 온누리교회의 모든 예배뿐만 아니라 순모임, 성도들의 중보기도모임까지 이어지고 있다. 나영실 집사(평택 온누리교회)는 서 집사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했다.
“서홍근 집사님이 병상에 누워계신다는 소식을 듣고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힘든 상황에 있는 서 집사님에게 누군가 관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기도하고 섬겨주면 정말 큰 힘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문은성 집사(평택 온누리교회)는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서 집사를 위해 뜨겁게 중보기도하고 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형제자매잖아요. 가족이 고통 받고 있는데 어떻게 나 몰라라 할 수 있겠어요? 서 집사님이 겪고 계신 고통이 저의 일처럼 느껴지면서 간절히 기도하게 되더라고요. 매일 시간을 정해서 중보기도하고 있습니다.”
서 집사가 속해 있는 요한2순 순원들은 매일 밤 서 집사를 위해 기도하고, 단체 SNS에 묵상한 말씀을 나누고 있다. 서 집사에게는 순원들의 기도와 나눠준 말씀만큼 큰 위로와 격려가 되는 것이 없다.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서 집사를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서 집사 가정이 겪고 있는 경제적인 어려움도 함께 나눴다. 서 집사는 그 따스한 손길을 결코 잊지 못한다고 했다.
“치료비가 많이 들어서 경제적으로 부담이 컸어요. 그런데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병원비에 보태라고 전해주시더라고요.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림프종암이 재발했을 당시 서 집사의 딸이 고등학교 3학년이었다. 한창 공부에 매진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아버지가 병에 걸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홍숙정 집사도 남편 병간호 하느라 딸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나서서 서 집사의 딸을 보살폈다. 식사와 집안일은 물론이고, 학교를 데려다 주면서 서 집사의 딸이 학업에 온전히 매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사랑을 부어줬다. 서 집사의 딸 서지원 학생은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사랑과 관심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아빠가 극심한 고통으로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 혹여나 잘못 되지는 않을까 걱정을 정말 많이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두렵지 않아요. 많은 성도님들이 섬겨주셔서 아빠에 대한 걱정이 많이 덜어졌거든요.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님들 덕분에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고 제가 원하던 대학에도 갈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평택 온누리교회 몇몇 성도들이 서 집사의 집을 찾아가 준비한 율동을 보여주고, 맛있는 음식도 함께 먹었다. 서 집사는 평택 온누리교회와 성도들에게 받은 사랑과 관심 덕분에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사랑과 관심이 만들어낸 ‘변화’
평택 온누리교회도 서 집사를 섬기면서 많은 변화를 경험했다. 유병예 집사(평택 온누리교회)는 그 변화를 몸소 느낄 수 있다고 했다.
“서홍근 집사님을 위해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교회에 많은 변화들이 생겼어요. 가장 큰 변화는 환우들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거예요. 교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도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어요.”
한형창 집사(평택 온누리교회)는 교회만큼 든든한 동역자가 없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평택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서홍근 집사님을 섬기는 것을 보면서 정말 큰 감동을 받았어요. 제가 아프더라도 ‘성도님들이 섬겨주시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기도와 사랑으로 섬겨주는 동역자가 있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김성훈 집사와 김삼선 집사(평택 온누리교회)은 평택 온누리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된 것 같다고 간증했다.
“서홍근 집사님을 통해서 평택 온누리교회가 한 지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몸이 아프면 모든 신경이 그곳에 집중되는 것처럼 성도님 한분이 아프니까 목사님부터 성도님들까지 모두가 서 집사님에게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평택 온누리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된 것 같습니다.”
“서홍근 집사님을 위해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교회에 많은 변화들이 생겼어요. 가장 큰 변화는 환우들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거예요. 교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도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어요.”
한형창 집사(평택 온누리교회)는 교회만큼 든든한 동역자가 없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평택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서홍근 집사님을 섬기는 것을 보면서 정말 큰 감동을 받았어요. 제가 아프더라도 ‘성도님들이 섬겨주시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기도와 사랑으로 섬겨주는 동역자가 있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김성훈 집사와 김삼선 집사(평택 온누리교회)은 평택 온누리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된 것 같다고 간증했다.
“서홍근 집사님을 통해서 평택 온누리교회가 한 지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몸이 아프면 모든 신경이 그곳에 집중되는 것처럼 성도님 한분이 아프니까 목사님부터 성도님들까지 모두가 서 집사님에게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평택 온누리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된 것 같습니다.”
작성자 권찬송






